▶ ECO교단 가입

필그림교회 이수천 전도사의 목사안수식 후 관계자들이 사진을 촬영했다.

오렌지카운티 한인 청소년 음악 단체가 뮤직을 통해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OC 청소년 관악 봉사 단체인 ‘GMWB’(Gl…

미주 한인세무사협회(회장 장홍범)와 한국세무사 석박사회(회장 배정희)는 지난달 29일 수원 중부지방세무사회 강당에서 양국 조세 전문가 간의 긴…
‘한인의사 스키 동호회’(회장 조만철)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아카데미 미션(8803 Garden Grove …
5월 ‘전국 물놀이 안전의 달’을 맞아 어바인시는 오는 9일(토) 오후 5시 30분,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 센터(William Wool…
남가주 사랑의 교회는 지난달 26일 본당에서 이원준 목사의 제4대 담임목사 위임예배를 가지고 새로운 4기 사역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예배에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레위성가단이 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아 특별 연주회를 준비하며 함께 찬양할 성가단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대 법대 남가주 동창회(회장 김선기)가 주최한 ‘스프링 갈라’ 봄맞이 콘서트가 지난 2일 LA 한인타운 샤토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
남가주 서울사대부고 동창회(회장 김흥숙)는 지난 2일 부에나팍 랠프 클락 공원에서 ‘5월의 초대’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에서는 구순을…
사우스베이에서 활동 중인 K 러너스 챌런지 클럽(KRCC)은 지난달 26일 토랜스 지역 공원에서 회원들과 함께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한미연합회(KAC, 대표 유니스 송)는 오는 6월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페퍼다인 대학교 캠퍼스에서 ‘2026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남자 친구에게 결별을 통보한 30대 한인 여성이 타이어 훼손과 차량 침입 등 끈질긴 스토킹에 시달리다 결국 14발의 총격을 받아 무참히 살해된…

메릴랜드 레스토랑의 평균 팁이 전국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식 결제 플랫폼 토스트(Toast)의 지난해 4분기 보고서에 …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에 착수한 첫날 미국과 이란이 해협 인근에서 무력을 행사하며 해협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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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밑에 GUEST ONE... 당신들 교회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관심없고, 동부한미노회는 아직 PCUSA 소속이고 , 동성애를 교단에서 지지한단 사실이 맞소??? 대답좀 해주시오.
의 목회활동을 할 수 없다. 2017년 8월 14일. 동부한미노회 임시노회 ***아울러 유기자는 필그림교회가 교회 재정 ( cash 헌금,비자금을 목사 및 몇명이 빼돌이는 현상 과 선교지 땅 판것 담임목사가 공동위회 허락없이개인권한으로 움직인 사실을 당사자들에게 묻고, 행정전권위원회는 잘 파악해서 당사자들을 진실이 판명되는되로 엄하게 처벅을 해야 할것
2. 행정전권위원회 결성 즉시 필그림교회 당회를 해산하고, 이사회를 포함하여 당회가 소유하고 있던 필그림교회에 대한모든 관할권은 행정전권위원회로 이관한다. 행정전권위원회 위원장은 임시 당회장을 겸임한다. 3. 8월 13일부로 관할권을 파기한 양춘길 목사와 신대위 목사는 당일자로 미국장로교 목사회원이 아니므로, 필그림교회 건물 안에서 설교를 포함한 일체
그러므로 중앙협의회는 필그림 교회 상황을 인지하고 아래와 같이 행정전권위원회의 구성한다. 결 의 1. 동부한미노회는 2017년 8월 13일 필그림교회가 임시공동의회를 열어 교단을 탈퇴하고 ECO교단에 가입하도록 승인하거나 허락한 적이 없음을 밝힌다. 그러므로 ‘필그림교회’는 여전히 노회에 존속한다.
필그림교회 담임목사(양춘깅 목사,부목사 신대위)와 당회는 2017년 8월 13일, 교회의 설립과 해산에 관한 권한을 가진 노회의 동의나 허락없이 ‘교단탈퇴’ 및 ‘ECO’ 가입을 결의하였으며, 교회의 재산권과 관련된 정관을 개정하였다. 즉, 필그림교회 담임목사와 당회는 미국장로교에 소속되기를 거부하고 규례서가 정한 공의회의 질서를 완전히 파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