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남부서 중부로 이동 중, 멕시코 당국 해산시도하면서
▶ 일부에 임시비자 발급하기도

멕시코 국경을 넘은 중남미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3일 옥사카주 마티아스 로메로시에서 ‘십자가 순례’ 캐러밴 행진에 참여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한인 시니어들의 배움의 열기 대단해요 “풀러튼에 있는 대형 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 부설 은혜 평생교육대학(학감 서성남)이 20…

국토안보부(DHS)가 연방 의회 예산 협상 결렬로 지난 주말부터 폐쇄된 가운데,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이에 앞서 지난 12일 샌디에고…
글로벌어린이재단샌디에고지부(회장 임재정) 2월 월례회의가 6일 라벨르 클럽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회원들은 세계 각국의 불우어린이들을 돕기…
오랜지-샌디에고 민주평통 전직회장단들의 친목모임인 ‘한마음통일포럼’(회장 윤영걸)은 지난 12일 풀러튼 소재 플래밍 뷔페에서 올해 첫 모임을 …
지희선 작가‘세계한민족 여성 네트웍 OC’(회장 김지현) 산하 문학회 ‘여울’은 자전적 수필 강좌 ‘나의 이민사 쓰기-지도에는 없는 나만의 길…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 한인 정치력 신장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7/20260217171820695.jpg)
“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겠습니다.”오는 11월 선거에서 어바인 시의회 1지구 출마를 선언(본보 16일자 보도)한 강석희 전 …

미주한국무용협회(회장 김응화)는 지난 12일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해 비전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협회는 올해 …
남가주 페닌슐라 한국학교(교장 신미경)는 설날을 앞두고 지난 14일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한복을 입은 학생들은 세배 예절을…
대한민국 육군협회 미국(회장 최만규)은 19일(목) 오전 10시30분 LA 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2026년 대한민국 육군 NTC 훈련단 환…
LA를 중심으로 한 재가 불자들의 수행 공동체 ‘달마법우회’에서 신입 회원을 모집한다.달마법우회는 오는 22일(일) 오전 10시 LA 한인타운…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1,270억 달러 규모의 2027 회게연도 뉴욕시정부 예비 예산안을 공개하면서 수십억 달러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지난 8일 미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조지메이슨대 재학생인 일리…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불체자 이민 단속 뿐 아니라 합법 이민에 대한 족쇄도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전문직 취…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우리한국도 일제시대때 본토에서 굶주리다 못해 한국인을 개처럼 취급하던 일본으로 무조건 옮긴사람들이 수만명에 달했읍니다. 또 6.25 때도 살려고 무조건 남으로 남으로 내려오지않았읍니까? 적어도 우리민족들은 그들을 궁휼히 여겨야됩니다.
인간도 극한 상황이되면 동물이 되지요. 그냥 살수있는곳으로 몰려가는겁니다. 법, 부끄러움, 규칙 이런것은 다 잊어버리고 그냥 동물의 본능으로 움직이는거지요
노숙자 문제부터 해결합시다.
그들도 살고싶어그런겁니다. 그냥 머물러 있자니 죽을목숨이고 잘돼봐야 마약갱단 일원으로 살다 20세를 못넘길걸아니 안돼는줄알면서도 미국으로 오는겁니다. 물론 우리한테 피해도오겠지만 제일 부강한 나라에 사는 우리들이 그들을 몰라라할수없죠. 우리 세금이 더 올라간다고 또 지저분해지고 불편해진다고 그들을 등한시핤수는 없읍니다. 예수님도 불쌍한 이방인들 더 아끼셨읍니다.
그모든것이 그들의 조국에 책임이있고, 그정부들이 책임을 져야한다. 미국이 무슨잘못을 했단 말인가. 모든 불체자들의 문제는 미국의책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