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셔-웨스턴, 올림픽-버몬트 등 최악
▶ 인구유입·교통량 늘어 갈수록 난폭

LA 한인타운 내 교통사고 다발 지점의 하나인 버몬트 애비뉴와 8가 교차로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보행자와 자전거 주행자가 지나가는 가운데 차량들이 엉켜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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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시내와 같이 빨간불 우회전 금지
맛읍니다 71씨
난폭운전하는 놈이나, "Don't walk"사인에도 천천히 건너가는 보행자 놈이나, 그놈이 그놈.... 상호배려 하는 시대는 물건너간지 오래~ 한인타운만 그런게 아닙니다.
left turn 신호등이 있으면 사고 줄고 보행자 또한 권리만 주장하면 위험하니 조심하는 수 밖에..
비 매너 한인들의 추태. 하지만 언젠가 당합니다. 당신은 예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