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한국만큼 네일숍이 무척 발달되어 있어요. 미국에서 네일숍은 네일 살롱 (Nail Salon)이라고 하는데, 한국처럼 페디큐어를 포함해요. 여기서는 눈썹 손질, 왁싱 등을 함께 하는 경우도 많아요. 네일숍에 예약을 하지 않고 그냥 가면 (walk-in)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미리 전화로 예약을 하는 게 좋아요. 이럴 때는 주로, appointment를 쓰면 돼요. 레스토랑이나 호텔 등을 예약할 때 reservation을 쓰는 것과는 차이가 있어요.

처음 네일숍을 갈 경우, 큐티클 관리, 손톱 모양 등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애매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네일숍에서 빈번하게 사용하는 영어는 어떤 표현이 있을까요? 표현을 사용할 때 “I would like to”나 “Could you~?” 등을 사용하면 공손한 표현이 돼요.
(1) 손톱/발톱에 매니큐어 서비스를 받으려고 해요: “I would like to have a manicure/pedicure.”
(2) 손톱 길이는 짧게 해 주세요: “Could you cut my nails short?”
(3) 손톱 형태를 스퀘어로 해 주세요: “I would like to have a square shape.”
(4) 손톱 형태를 원형으로 해 주세요: “I would like to have a round shape.”
(5) 손톱의 큐티클을 제거해 주세요: “Please remove my cuticles.”
(6) 젤 네일을 벗기고 싶어요: “Could you remove my gel nails?”
(7) 젤 네일을 하고 싶어요: “I would like to get gel nails.”
(8) 매니큐어는 한 번만 발라 주세요: “I would like to have just one coat.”
(9) 매니큐어 바른 상태가 엉망이 되는 게 싫어요: “I don’t want to mess up my nails.”
보통 젤 타입 네일은 손톱 다듬기부터 완전 건조까지 약 한 시간 이내가 걸리고, 가격은 $30-$35정도 (휴스턴 기준)에요. 팁은 가격의 15%~20%를 주면 돼요. 서비스 비용은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지불하면 되지만, 팁의 경우 현금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요.
출처: cyinform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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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택/주 SF 총영사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오미자/SF 평통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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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LA에서 한인타운이 네일을 잘 하는 곳이 많은 것같아요
한번 가보고싶었는데 유용한정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