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 북미관계에 대해 미국에서 거의 처음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한반도의 주권인정이나 미국이 북한경제를 돕는 게 가장 좋은 비핵화 길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정은의 꿈을 미국이 이루게하자'라는 한국에 사는 미국인 칼럼이 뉴욕 타임즈에 실렸습니다.
미국이 북한에 하드볼을 던져선 안된다는 워싱턴 포스트 칼럼도 있습니다.
북한 비핵화는 일방적 요구로는 완성되지 않는다는 주장까지 들립니다.
성폭행 스켄들 때문에 인준투표가 지연되는 연방대법관에 대한 지지는 날이 갈수록 낮아지고, 관련여성 모두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크리스틴 포드교수는 다른 증인도 출석시키는 등의 조건이 맞으면 청문회에 출석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포드교수를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본인의 말처럼 상황이 심각했다면 그때 즉시 신고했어야 했다고 트윗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네바다 연설에서 레드 웨이브를 외치자 지지자들이 크게 답했지만 실상을 달라 보입니다.
텍사스주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의원 자리도 위험할 수 있다는 분석이 이어집니다.
공화당이 내세우는 세금감면이 부자를 위한 세금감면이라는 것을 유권자가 알아간다는 공화당 전국위원회 내부조사가 나왔습니다.
부자를 위한 세금감면으로 생긴 예산부족을 채우기 위해 메디케어나 소셜 시큐리티를 줄이려는 공화당의 계획도 유권자가 알아차린다는 결과입니다.
하버드 대학 아프리칸 어메리칸 학과가 풋볼구장에서 무릅꿇기를 시작한 콜린 케퍼닉에게 최고영예의 상을 줍니다.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임정택/주 SF 총영사 />


















정경애/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장 />



오미자/SF 평통회장 />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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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도 완전한 비핵화를 이룬다면 트럼프대통령의 최대 치적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