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두라스인 500여명 미국 향해

온두라스에서 새로 결성된 캐러밴 행렬이 지난 15일 국경을 통과한데 이어 17일에도 수백여명의 캐러밴 이민자들이 과테말라 국경에 도달했다. 이날 과테말라 테쿤우만 국경검문소에서 젊은 온두라스인들이 국경을 통과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곳은 멕시코와 접경한 곳이다. [AP]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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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봐라. 연례행사가 되고있지 않은가? 국경에서 난민신청 자체를 받지 말아야 한다. 어린아이 키울때 버릇 잘못들이면 평생 가는 식으로 초장부터 확실하게 맺고 끊어야 한다.
곧 비상사태가 선포될 것이다 ~~~
미라 자식들은 생각해서라도 장벽 새워야 합니다 미국이 더이상 남미국가로 변해선 안됩니다
미라 자식들은 생각해서라도 장벽 새워야 합니다 미국이 더이상 남미국가로 변해선 안됩니다
roaches, no mo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