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기 위해 열심히 생각과 노력을 가지고 살지만, 때때로 우리는 좌절감과 상실감에 빠질때가 생기게 됩니다. 막상 이민 생활이 힘든건 몸이 아니죠~~ 이번 시간의 영상에서는 어떠한 이유가 있는지 여러분들과 나누어 보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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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Dr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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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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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돌아보면 쉽지 않았던 이민생활 30년이었지만 후회하지 않네요. 부자가 되지도 그렇다고 높은 벼슬을 한것도 아니지만 살아온 시간들을 즐겼고 너무나 좋은 환경에서 살아왔고 자식들 번창하고 또 이리 케이타운 일번가에서 글도 쓰며 유유자적하니 이또한 나쁘지 않는 삶이네요. 인간사 마음먹기 달렸고 한국보다는 덜 시기하고 덜 모함하고 덜 싸우면서 살아서 좋았던것 같아요. 내가 이민을 성공적이라 생각하면 그게 성공이고 남과비교해서 스스로 실패라 생각하면 바로 실패입니다.
어디에서든 본인이 하기 나름인것 같아요. 내나라에서 살든, 남의 나라에서 살든 힘든것은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는것같아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