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북핵협상에서는 북한의 사이버공격도 포함시켜야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반대로 트럼프대통령이 이룰 수 없는 목표를 향한 트릭을 접고 북한핵을 억제하는 현실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해집니다.
북미회담 결렬에 영향력을 미친 좐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그림자 대통령이라는 평을 받으면서 그 자리에 오래 있겠느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북미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이 줄어들었다는 지적도 있지만 동시에 한국은 이같은 외교역풍을 자주 겪어서 문대통령이 당혹해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아직도 김정은을 사랑하느냐?'고 묻는 민주당 의원도 있지만,또 다른 민주당 의원은 오토 웜비어 죽음이 김정은위원장 책임이라는 결의안발의를 거둬들였습니다.
미국 국내정치와 국제정세는 특별검사의 수사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받게됩니다.
곧 발표될 특검수사결과는 어떤 형태로든 대중에게 알려지게 되고 앞으로 2년 내내 양당대치의 휘발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타이 콥 특검조사 초기의 대통령 법률자문이 특검수사는 마녀사냥이 아니라 멀러 특검은 미국의 영웅이며, 특검수사는 트럼프대통령이 재선된다 해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간선거에서 이긴 민주당의 권한이 강해집니다.
권력남용을 수사한다는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들, 사위, 사업체 등 81 사람과 재단에 관련자료를 요청했는데, 딸 이방카만은 자료요청에서 뺐습니다.
힐러리 클린턴이 더 이상 대통령 선거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와 터키에 대해 관세를 물리지않는 무역우대국 지위를 끝냅니다.
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 102167
이 메일 k@todayus.com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부에나팍 시는 향후 10년 동안의 예술 및 문화 행사, 시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비전을 담은 ‘예술 및 문화 마스터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이번 주말인 오는 28일(토)…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