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마라톤 #미주한국일보 #그리피스팍 #Griffithpark #박찬호
지난 3월 23일, 미주 한인 커뮤니티와 LA 주민들이 함께 LA의 명물 그리피스 팍에 모여 건강과 화합을 다진 대축제 한마당이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한인 커뮤니티의 건강과 화합을 위해 본보가 지난 23일 주최한 ‘5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건강 걷기대회’ 행사에 5,000여 명의 참석자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습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그리피스 팍에는 서영석 LA 평통회장, 김종대 OC 한인회장, 김진호 OC 평통회장, 남문기 뉴스타부동산 그룹 회장 등 단체장들을 비롯해 50여개의 한인 단체들과 개인, 가족, 직장 동료, 동문회, 산악회, 교회들에서 한인 및 비한인 주민들이 참가해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가족단위로 모여들기 시작한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상쾌한 봄날씨를 만끽했고, 참가자 대열이 장사진을 이루면서 그리피스 팍 산자락에 한인들의 산책 행렬이 이어지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에게는 또 본보와 농심 아메리카, 해태 USA, 프로클럽 등이 마련한 티셔츠와 라면 선물팩, 맑은 티엔 곡물차, 박카스 등 푸짐한 선물이 제공됐고 서울 왕복 항공권 등 알찬 경품 추첨 행사도 열려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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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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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었어요 ㅋㅋㅋ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