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놀러온다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도시는
뉴욕이라고 합니다!
교통도 잘 되어 있고,
볼거리, 다양한 음식들로 가득한 매력적인 뉴욕은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죠!
여행기간을 짧게 세우신 분들은
알찬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짧고 굵은 뉴욕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뉴욕 여행 필수 꿀팁들을 알려드립니다!









1) 뉴욕하면 떠오르는 그곳! 바로 타임스퀘어
가장 번화한 곳인만큼 관광객들이 많아서 각종 캐릭터 인형을 쓴 사람들과(호객행위) 네이키드 카우보이가 다가와서 사진찍고 팁을 요구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할리우드보다 끈질기고 악착같은 인형들이 많다. 심지어 퀄리티는 떨어진다..
2) 뉴욕 현대 미술관(NY MOMA)
문화 예술의 중심답게 꼭 가봐야하는 모마 현대미술관은 유명 현대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모네 앙리루소 반 고흐 등 시대를 풍미했던 작가들의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들도 감상이 가능하니 꼭 가보길 바란다.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무료입장이다.
3) 자유의 여신상 배터리 파크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보고싶은 사람들이라면 꼭 타야하는 자유의 여신상 페리! $18.50 가격이고 만약 시티패스를 사지 않았더라도 배터리 파크에서 티켓을 쉽게 구매가 가능하다. 섬들을 둘러볼 수 있고 사진찍고 리턴도 가능하니 꼭 타보도록 하자.
4) 브로드웨이 뮤지컬!
만약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꼭 보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로터리티켓 부터 알아봤겠지만 티켓가격은 다양한데, 공연장이나 무대가 그리 크지 않아서 뒷자리에 앉아도 엄청 가까이 볼 수 있다. 걱정하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해도 충분히 잘 보인다는 점.
물론 앞자리에 앉으면 공연이 끝나고 장미를 던져주는 등의 혜택은 있다.
5) 브루클린 덤보
브루클린브릿지하면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보다 덤보에서 찍은 사진이 더 유명하다. 하지만 이곳은 실제로 차가 다니는 도로이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주의해야 한다. 해지는 시간에 가거나 아침 일찍 가는 것을 추천한다.
덤보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브루클린 브릿지 위로 건너는 통로로 갈 수 있다.
6) 뉴욕 매트로 이용시 주의사항
매트로는 주로 7일권을 많이 사섯 사용하는데($32) 1회권은 2시간 이내에 어디든 갈 수 있는 티켓이다($3). 만약 짧게 많이 이동한다면 1회권도 좋지만 뉴욕은 사람이 많고 구글맵이 말을 잘 안들어서, 지하철 입구를 찾기 어려울 수 있다. 방향마다 입구가 다르고 입구가 길에서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초록색 뚜껑과 흰색바닥으로 된 구 형태를 찾자! 포켓볼 모양이 있는 곳에는 지히철 입구가 있다! 포켓볼이 밤에는 빛난다.
7) 뉴욕에서 우버나 리프트 이용시
우버나 리프트는 짧은 거리임에도 엄청 비싸다. 잡기도 쉽지 않은데 만약 새벽에 공항에 도착했거나 공항을 가야한다면 미리미리 교통이 한산한 시간대에 우버를 타고 가 있어야 한다. 아니면 폭탄급의 우버가격을 마주하고도 울며 겨자먹기로 공항으로 가야할 수도 있다.
8) 뉴욕에서 숙소를 잡을 때 주의
뉴욕의 숙소들은 대부분 더랍다. 명란이 잡은 숙소도 깨끗한 편이었지만 먼지가 굴러다니고 바닥청소나 화장실의 깨끄함은 느낄 수 없었다. 하지만 숙박비가 정말 비싸기 때문에 미리 숙소의 청결함에 대해서 리뷰와 댓글 등으로 꼭 체크하도록 하자. 뉴욕에서는 숙소 보증금을 받는 경우가 많아서 현금으로 $100정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보증금을 카드로 결제했다가 문제가 생겨서 못받으면 큰일!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부에나팍 시는 향후 10년 동안의 예술 및 문화 행사, 시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비전을 담은 ‘예술 및 문화 마스터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이번 주말인 오는 28일(토)…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은 지하철이 다 잘 되어 있긴한데 너무 헷갈려요! 진짜 지하철 찾기도 힘들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