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조건 있는 3차 정상회담 가능성 화답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회담제의를 했습니다.
세 나라 사이의 회담 성사 사능성과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에 미국도 주목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시정연설에서 오지랖 넓은 중재자 역할을 던져버리라는 지적을 받았지만 문대통령은 같은 시정연설을 북한의 비핵화의지라고 해석한다고 뉴욕 타임즈가 전했습니다.
유엔이 북한을 돕는 미국 기독교재단에 대해 경제제재 예외를 적용시켰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이 가족주식을 매각하는 뉴스는 미국에서도 보도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민세관단속국에서는 거부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구류된 이민자를 민주당 도시에 방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주 목요일 공개될 특별검사의 러시아 수사보고서를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봅니다.
오늘은 세금보고 마감일입니다.
대통령이 세금보고서를 공개하지 않는 여러 추정을 USA 투데이가 사설에서 지적했습니다.
러시아와 마피아 돈으로 부를 축적했고 탈세를 했기 때문 등도 추정이유입니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 지도자로서의 치명적인 결점들을 지지자들은 용납합니다.
골드만 삭스는 확실하진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고, 취임식 날 재선출마 등록을 한 대통령은 어느 정치 후보보다 많은 기금을 모았습니다.
타이거 우즈의 11년 만의 메이저리그 챔피언십 획득을 미국인은 경이로움을 넘어 감동으로 느낍니다.
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102454
이 메일 k@today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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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옥규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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