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여행 정보] 라스베가스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을 안정 상식!
라스베가스 / 미국 여행 / 미국 서부 여행
라스베가스 치안 / 안전 여행 / 범죄율

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 매니아입니다! ^*^
환절기 감기에 유의하고 계시죠?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오늘은 라스베가스 여행 시
알아두면 좋을 기본 안전 팁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가 한국에서
해외 관광지로 점점 더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면서,
라스베가스라는 도시 자체에
궁금함을 품으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관광과 도박으로 알려진
도시니 위험하지는 않을까?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출처 - 구글 이미지
우선! 당연히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위험한 것은
아시죠? 치안적인 면에서는
한국을 못 따라온다는 것,
다들 아실거예요.
카페에서 노트북이나 폰을
두고 화장실을 갔다오면
외국인 분들이 놀라신다는 말은
사실이니까요.



출처 - 구글 이미지
시큐리티들이나
경찰들이 굳건하게 지키고 있더라도
애초에 미국은 총기소지가 합법이기 때문에,
그리고 나라가 크고 사람들이 많은 만큼
위험한 사람들도 그만큼 많기 때문에
당연히 여행하시면서
조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라스베가스가 여행하기에
위험한 도시는 아니랍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의외로 라스베가스는 여행객분들에게
안전한 편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위 차트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라스베가스의 범죄율은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추세랍니다.
특히 라스베가스의 카지노는
여행객들에게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장소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구요.



출처 - 구글 이미지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로
유명하기 때문에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불빛들은
우주 밖에서도 보일 만큼
밤에 아주 밝은데요,
엄청나게 많은 호텔들은
여행객분들을 안전하게 감싸 안아주죠.
씬 시티(Sin City) 라고
불리기도 하는 라스베가스의
최근 범죄율은 오히려 엘에이를
포함한 여러 큰 도시들보다
낮은 편에 속한답니다.
물론 변수는 언제나 생길 수 있으며,
위험한 곳들이 있을 수 있겠죠?
그럼 어떻게 해야 더 안전하게
라스베가스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을까요?
라스베가스 방문 전, 방문할 곳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출처 - 구글 이미지
라스베가스에서 주로
머무르고 구경하실 곳들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계시면 좋겠죠?
라스베가스 중심지에는 대부분
삼엄한 경비와 경찰들,
그리고 씨씨티비가 빈틈없이
깔려있으나 언제든
위험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안전한 이동수단 이용하기

출처 - 구글 이미지
교통수단도 아주 중요하겠죠.
우버나 리프트는 대개
앱으로 연결되어 있어
안전하게 이용 가능하답니다.
라스베가스의 모노레일 또한 안전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겠죠.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호텔로 이동하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2편 [모노레일 및 트램-요금 및 세부안내]
지나치게 술에 취하지 않기

출처 - 구글 이미지
당연한 상식이지만,
술에 지나치게 취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모든 여행객분들이
기본적으로 지키셔야 할 부분이겠죠?

출처 - 구글 이미지
라스베가스 외곽지역은
밤에 어둡고 위험한 곳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걸어다니는 것을 피하시고,
혹시나 걸어다닐 일이
있으시다면 조심하여
다니시는 것이 좋겠죠.
라스베가스 스트립 주변은
언제나 밝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괜찮지만, 어두운 외곽 지역은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특히 네바다주립대(UNLV)와
맥캐런 공항 근처는 밤에
특히 더 위험한 편이니
되도록이면 교통수단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구글 이미지
끝으로 위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들을 나열해놓은
차트인데요, 이 차트 안의 도시들은
되도록이면 피하시거나
방문 시 매우 조심하시는 게 좋겠죠?
그럼 여기까지 라스베가스라는
도시의 안전성과 더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어떻게 보면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위험요소를
훨씬 줄여주는 것들이니
라스베가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꼭 참고해주세요.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 [OC한인사회 5대 뉴스] 부에나팍 인근 프리웨이 ‘코리아타운’ 사인판 세워](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5/12/30/20251230203441695.jpg)
올 한해는 여러 가지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성과도 있었다. 부에나팍 비치길 일부가 코리아타운으로 명명된 것에 이어서 인근 프리웨이에 사인판이 …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슬로건으로 상황극, 유언장 작성법 등을 통해 체계적인 임종 준비의 중요성을 교민들에게 교육 및 홍보해온 소망…
2026년 새해를 맞아 샌디에고와 캘리포니아 주 전역에서 주민들의 일상과 직결되는 각종 법규와 제도가 새롭게 시행되거나 강화된다. 최저임금 인…
맑고 순진무구무욕(純眞無垢無欲)한 동심처럼 온세상에 평화 가득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한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지난 25일 성탄절에 샌디에고 …
오늘 오후 6시 이후 광역교통시스템(MTS)의 모든 버스와 트롤리 노선, 그리고 북부카운티 지역의 코스터 및 스프린트와 브리즈 버스를 무료로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