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보석, 최고의 어린이 놀이공간을 갖춘 도서관.
미국의 지역도서관은 책을 보는
고전적 의미의 도서관 이미지를 떠나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최근에는 한 발 더 나아가 과학박물관을 겸비하거나
21세기에 맞는 디지털 문화와 STEM교육의 현장이
되기까지 하는 곳이 미국의 도서관입니다.
게다가 이 모든 활동을 무료로 즐길수 있다는 것.
특히 미국 문화를 리드하는 뉴욕시의 도서관들은
그 규모와 내용면에서 으뜸을 자랑합니다.
뉴욕방문시 돈 들일 필요 없이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
베스트 라이브러리 5곳을 추천합니다.
1. THE NEW YORK PUBLIC LIBRARY-Midtown East, Manhattan
뉴욕의 아이콘, 최고의 도서관
- 뉴욕시 에서 가장 많은 도서 소장
- 연극과 음악공연등 이벤트들로 가득
- 476 Fifth Avenue at 42nd Street, NY
- Tel : (212) 621-0208
2. 53rd STREET PUBLIC LIBRARY-Midtown West, Manhattan
2016년 개조되어 21세기식의 디지털 접근 방식화된 최첨단 도서관
- 친근한 분위기의 Children’s room, 십대를 위한 방이 따로 있음.
- 영화, 음악 등 문화프로그램 제공
- 18 West 53rd Street
- Tel : (212) 714-8400
3.Children’s Library DISCOVERY CENTER– Jamaica, Queens
최신식 과학박물관을 겸비한 도서관 .
- 3-11세 대상 디스커버리 센터 제공
- Interactive 거대 지도, 아트 앤 크래프트 프로그램 제공
- 89-11 Merrick Boulevard
- Tel : (718) 990-0133
4. QUEENS LIBRARY-Flushing, Queens
플러싱 중앙에 위치한 거대 도서관. 2017년 새단장한 어린이 룸.
- 어린이 룸 한쪽내벽이 레고로 제작
- Puppet Theater, Play house 등 나이에 상관없이 즐길수 있는 수많은 이벤트와 프로그램
- 41-17 Main Street
- Tel : (718) 661-1200
5. KINGSBRIDGE LIBRARY –Kingsbridge, Bronx
디자인에 심여를 기울인 최고의 도서관 중의 하나로 대표됨
-채광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쾌적한 공간.
-부드러운 바닥, 선명한 색상의 Bean chair로 장식된 어린이 룸
- 291 West 231st Street
- Tel : (718) 548-5656
사진 출처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