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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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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가 미국을 사는 법

댓글 6 2019-06-07 (금) 권정희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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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ators

    미국 왠만한 촌구석의 모텔들은 인도 파키스탄계들이 많이 운영하더군요. 남부 시골 거의 모든 인도식당은 구글리뷰가 별이 다섯개인게 궁금하더군요. 험악한 동네의 주유소도 거의 인도계분들이 운영하더군요. 지저분하고, 불친절, 속는등의 몇번 기분안좋은 경험을 한 뒤 되도록 다 피해갑니다. 인도의사들도 되도록 피하며 조심합니다. 물론 사람에따라 배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윤리의식이 좀 모자란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경험이 있엇습니다. 같은 유색인종 이민자로써 타산지석을 삼아야겠지요.

    06-09-2019 18:54:50 (PST)
  • CK74

    제 개인 의사들은 인도와 파키스탄인들인데 그들의 성실함과 친절에 감사하고 삽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만은 아닌것 같고요. 인간적으로 친분이 쌓이면 좋은 분들도 많습니다. 무슬림들이나 멕시코인들도 공포증과 증오심을 가지는 분들도 많은데 친분을 쌓아 보면 그렇지 않은 경험을 했기에 감히 견해를 올립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선동하는 이민정책을 인종차별적인 정책으로 보기에 제가 그자를 않좋게 보는겁니다.

    06-07-2019 19:28:06 (PST)
  • MidClass

    지금 생각해보니 ktown213 말씀 맞는거같음. 그렇게 많이는 아니지만 여태까지 상대한 인도인들 하나같이 불친절했음.

    06-07-2019 18:38:57 (PST)
  • bravo

    한인 중심의 외교와 함께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 위상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런 ****** 같은 소리나 하는 한국 정부 당국자들 특히 현정권 들어 교민 사회를 무시하는 짓거리 때문 이지요

    06-07-2019 16:09:46 (PST)
  • ktown213

    공부만 잘한다고 다가 아닙니다.이제껏 미국에 30년 넘게 살면서 친절한 인도인 한명도 못봤어요.가까운 7/11만 가더라도 친절한 인도사람 본 적 없음.기분 나쁠정도로 불친절함.가정교육과 인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06-07-2019 10:11:2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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