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월 3일, 뉴욕에서 테이스트 오브 타임스퀘어라는
푸드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메리어트 호텔을 포함한
유명 레스토랑이 참여하여
각양각색의 음식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내년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올해의 테이스트 오브 타임스퀘어
음식 5가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하드락 카페의 슬라이더(Slider)
- 한입 크기의 미니 햄버거인 슬라이더
- 햄버거로 유명한 하드락 카페의 슬라이더
- 2종류의 슬라이더(기본 아메리칸 치즈, 매운 버팔로 윙 소스)
2. 주니어스의 치즈케이크(Cheesecake)
- 뉴욕 3대 치즈케이크인 주니어스
- 오바마 전대통령이 즐겨먹은 것으로 유명
- 파인애플, 블루베리 등 치즈케이크 위의 토핑잼 선택 가능
3. 부바 검프의 코코넛 새우(Coconut Shrimp)
-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모티브를 따온 새우 전문점
- 특제 마요네즈 소스와 함께 먹는 새우튀김
- 한 접시당 코코넛 새우 추가 1개로 개수 제한
4. 애플비의 폭립(Porkrip)
- 미국의 유명 프렌차이저인 애플비의 폭립
- 천막 옆에서 직접 구운 바비큐를 바로 서빙
- 테이스트 오브 타임스퀘어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음식
5. 코카콜라의 다이어트 콜라(Diet Coke)
- 한국에서는 아직 출시가 안된 과일맛 다이어트 콜라를 판매
- 망고, 오렌지, 딸기, 블루베리 등 다양한 맛
- 작은 컵에 시음이 가능하며, 캔은 개당 1불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부에나팍 시는 향후 10년 동안의 예술 및 문화 행사, 시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비전을 담은 ‘예술 및 문화 마스터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이번 주말인 오는 28일(토)…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