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19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2번째 열린 동랑캠프는 서울예술대학교가 설립한 글로벌 예술창작센터 ‘컬처허브’가 남가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예술 교육 및 창작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는 멀티미디어 창작극 협동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관심분야에 따라 연출, 연기, 제작, 기획, 촬영, 편집, 음향 등으로 나뉘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컬처허브 정유진 디렉터는 청소년들에게 예술에 대한 올바른 창작의 방향과 의미를 심어주고, 미래의 우수한 예술가를 발굴하며, 우리 것에 대한 가치관 확립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주도적인 창작활동과 상호 협력과 이해를 배우며 스스로의 능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메인 강사 스칼렛 김씨는 신기술과 뉴미디어의 융합예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미국 내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해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와 같은 예술 활동 기회가 많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TV 남궁솔 입니다.
취재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남궁솔, 신유정
편집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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