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권위있는 신인작가 등용문인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시상식이 12일 한국일보 LA본사에서 열려 수상자들이 권기준 한국일보사장으로부터 상패와 상금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박혜선, 정영희, 신재동, 김홍기, 안서영씨등이 수상했으며, 수상자 소감은 소설부문작품 ‘대피령’으로 당선의 영광을 안은 박혜선씨가 대표로 전했습니다.
박혜선씨는 소설부문에서 작품 “대피령”으로, 김홍기씨는 수필부문에서 작품 “열쇠가 지붕위에 올라 앉은 날”로 당선작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소설부분 가작으로는 정영희씨의 “파사데나 도서관에서,” 신재동씨의 “유학”이, 그리고 시부문 가작으로 꼽혔습니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한국일보 문예공모전은 미주문단에서 최고 권위있는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이번공모전에는 미국과 캐나다를 아울러 단편소설, 수필, 시 등을 포함해 3백여개가 넘는 작품이 출전했습니다.
한국 TV 이수연입니다.
촬영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안솔빈 임준현
편집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임준현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단체 중의 하나인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1일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동안 신…

오렌지카운티 전직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모임인 ‘상우회’(회장 최광진)는 지난달 26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송년 모임을 가졌다. 최광…
오렌지카운티의 인문학공부방 재미지게(대표 박영규)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 가든그로브 아리랑 마켓 몰(9562 Gard…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가든 수필 문학회’(회장 송선주)가 오는 27일(화)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
‘멘토 23 재단’(회장 박미애)은 오는 16일(금) 오후6시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시스 덴탈랩 세미나실(1962 W. Corporate Way…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5/20260105214154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군에 의해 체포돼 부인과 함께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 맨하탄 연방법원에 처음 출두해 모든 범죄 혐의를 부인…

미국이 3일 나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군사 작전으로 체포한 사건과 관련해, 워싱턴 지역 정치권은 상반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치인…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