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칠드런스 파운데이션 OC지부’(Global Children Foundation OC)는 오는 15일(목) 오전 11시 부에나팍 로스코…

오렌지카운티 장로협의회는 지난달 22일 부에나팍 교회에서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오늘(2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관내 공개되지 않은 장소에서 음주 및 약물 운전(DUI) 단속 체크포인트…
오렌지카운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장 큰 향우회 중의 하나로 다 방면으로 지역 사회를 위해서 활동하고 있 충청향우회(회장 민 김)는 지난달 27…
오늘 설날 떡국 잔치 OC한미시니어 센터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늘(2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설날 떡국 잔치를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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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런말은 전문가들이 하는 헛소리에 불과하지~~~귀지는 주기적으로 파내야 된다~~~안그러면 귀지가 넘치는게 보여서 사람이 굉장히 지저분하게 보인다~~~앞니에 고추가루 끼인것처럼~~~귀지를 안파내고 있으면 귀지가 귀에차여있는게 느껴지면서 답답하다
귀지가 고막에 들러붙으면 이미 질병이 있으니 병원진단 필요.
귀지를 팔 필요 없음은 예전에도 입증. 다만 간지러우면 귀입구 근처만 살살 청소.
귀는 단순히 듣는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형감각 유지 등의 중요한 기능도 한다. 귀지가 고막에 들러붙으면 치명적인 질병이 될수 있다. 가짜뉴스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