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에 허덕이고 있는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 있는 저개발 국가 극빈 아동들에게 푸드 전달해요”오렌지카운티 한인 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래된 단체…

오렌지 샌디에고 민주평통 자문위원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20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에서 전직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이…
세리토스 시는 시니어 서비스 위원회에서 활동할 커미셔너 신청서를 접수받는다.이 위원회 커미셔너는 세리토스 시의회에서 임명하며, 시의회의 자문 …
비 영리 단체인 ‘굿 핸츠 파운데이션’(대표 제임스 조)는 저소득층, 비영어권,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5년도 미국개인소득세 세금보고 무료 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사진 작가 박승원 씨(라구나 우즈 거주)가 미 주류 공공 도서관에서 전시회를 연다.박승원 작가는 2월 9일부터 …

광복회 미국 서남부지회의 2026년 신년하례식이 지난 17일 LA 한인회관에서 140여 명의 내외빈과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

숙명여자대학교 남가주 동문회는 지난 17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
경북중·고 남가주 동창회(회장 지성호·49회)는 지난 15일 부에나팍 소재 경복궁 연회홀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
재미대한 LA체육회(이하 LA체육회)의 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취임한 허연이 회장이 새해를 맞아 본보와 가진 신년 인터뷰에서 “LA 한인사회가…
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LA 한인회 로버트 안 회장이 한인과 유대 커뮤니티 간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길에 올랐다. LA 한…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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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사건이나 애틀란타에서 벌어진 Rayshard Brooks의 사건을 보면 일부 경찰의 과잉진압은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흑백의 차별에 촛점을 맞추지 않고 범죄자를 체포해야 했던 원인부터를 따져보면 두 사건 모두 피해자 입장에 동의해 줄 수가 없다.
솔직히 말하면 많은 한인 교회와 교인들 속으로는 백인지지자들이죠. 그들은 공권력에 복종하면 죽지도 않을텐데 하면서 오히려 죽은 흑인 잘못탓합니다. 이것도 독재정권에서 자란 습성들과 백인들은 우리보다 월등하다는 의식이 머리속에 박혀있어 그러는것같읍니다. 다행인것은 이렇게 생각하는 한인들은 대부분이 50대 이상인 노인들이고 우리의 2세들 보면 오히려 흑인들 음악 좋아하고 흑인 패숀 따라하고 흑인친구도 있고 그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것같아 다행입니다.
차별은 정말 아주 심각하고 큰 미국의문제 아니 지구촌의문제인것입니다, 불교에선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 어느것(사람 동물 물건 나무 꽃 생물 무생물)하나 차별없이 다 중요함을 말하는데 난 이말씀이 진정 우리 모두를 위하는 진리며 그래야만 모두가 살수있는 지구촌이 된다고 강력하게 말할수있지요, 쓰레기하나 버리는데도 남을 대하는데도 숨 한번 들이쉬고 내쉬는데도 물 한모금 마시는데도 모두를 차별없이 하느님 모시듯 대한다면 우리 모두는 자유롭고 행복하고 건강하며 행복하게 된다는말이되지요, 차별은 총칼보다 더 무서워질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