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헤드라인 6.30'20 LA시간]
다른나라에서는 전혀 문제가 아닌 마스크와 거리두기가 미국에서는 날이갈수록 빅이슈입니다.
사우스 다코타 주지사는 FOX News 로라 인그래햄과 인터뷰에서 금요일 대통령이 참석하는 행사에서 거리두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가장 즐겨보는 FOX & Friends의 한 진행자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대통령의 지지자들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구호처럼, ‘마스크를 다시 위대하게’라는 구호를 말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캘리포니아, 뉴 저지,애리조나 등 여러 주에서 리오프닝을 재검토할 정도로 바이러스는 겉잡기 힘들 정도로 확산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가 미군공격작전을 한다는 보고를 서면으로까지 받았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백악관이 완전부정을 하지 않는 대응을 합니다.
백악관 브리핑을 들은 공화당 의원들도 대통령이 젆 보고받지 않았다는 주장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밝혔고, 오늘은 민주당 의원들이 백악관 브리핑을 받게 됩니다.
좐 볼턴 전 국가안보보좌관은 사임하기 전 러시아의 미군살해작전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는 언론의 보도에 대해 직접적인 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자의 구호를 리트윗한 사건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트윗하자마자부터 백악관 내부에서 그 트윗을 내려야한다는 움직임이 부산했으나 당시 대통령이 전화를 끈 채 골프를 첬고 공화당에서 유일한 흑인 연방상원의원이 공개적으로 트윗을 내리라고 한 뒤에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마존 소유의 트위치나 레딧 등의 소셜 미디어가 지속적으로 혐오와 거짓을 퍼뜨린다는 이유로 트럼프 지지자들이 운영하는 어카운트를 내리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거짓과 혐오컨텐츠를 규제한다고 발표했음에도 포드 등 기업들의 광고 보이코트가 이어집니다.
라스베가스 근로자들이 호텔을 상대로 소송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직원을 제대로 방어하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유럽연합이 국경을 다시 오픈하면서 한국과 중국은 입국허가를 했지만 폼페오 국무장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인입국인 금지했습니다.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