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대 주택시장의 역설
▶ 낮은 모기지 금리 영향 불황서 비켜가, LA카운티 판매 급감속 가격은 급등

LA 카운티 주택시장이 매물 부족에 따른 매입 경쟁으로 판매가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28일 LA 한인타운의 한 주택이 드물게 매물로 나와있다. [박상혁 기자]

최근 연방 이민국(USCIS)의 정책 변화로 시민권 시험과 신청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많은 한인 영주권자들이 시민권 신청을 망설이거나 …

‘사진 러브’(회장 남상국)는 오는 3일(일) 오후 2-6시까지 애나하임에 있는 메가바이오 잉크(1962 W Corporate way Anah…
‘랜초 데이즈 피에스타’가 오는 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헤리티지 힐 역사 공원(25151 Serrano Rd., Lake F…
오는 2일(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블랙 스타 캐년(Black Star Canyon)에서 야생 공원을 스스로 탐험하며 하이킹을 즐길 …
한국디카시인협회 OC 지부(회장 성민희)는 지난 25일 칼 스테이트 풀러튼 식물원을 방문했다. 이날 회원들은 사진 작가들의 지도로 식물원 안에…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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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남상욱 기자님... 실제 매일 매일 매물 확인하는 실수요자로써는 구라뉴스라 봅니다. 전체 통계 수치상으로는 맞는 기사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가격은 소폭 하락중이며 가격상승폭은 매우 제한적이며 가격이 올라서 거래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이런 기사는 데스크에서 끄적거려 쓰는 조중동이나 쓰는거죠.. 한국일보 자존심을 걸고 일한다면 부동산 부로커, 에이전트, 통계수치만 보고 받아 쓰지 말고 실제 수요층 얘기도 듣는 자세로 일을 해보세요. 미디어인으로써 자긍심을 가지세요.. 한국일보 일하기전 조중동계열 근무? ㅋ????
First time buyers, entry level homes. 찾기힘든 단독주택 100만-130만대, 콘도 60만대. 주택 300만 넘어봐라 팔리나. 부동산을 한달차트보구 계산하다니. 한심한것들.
유치한 간접 광고네요. 남상욱 기자님 기사 매일 읽고잇지만 이런 간접광고 사진 별로네요.
이 코로나 사태로 초부자들은 더욱 더 부자가 되는 반면 중하층 서민들은 거의 경제 노예 수준으로 떨어질겁니다. 지금 돈 가진 자들은 부동산, 주식, 금, 석유등 가진 돈으로 값이 떨어지는것은 무조건 사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죠.
요즘 매물이 없어서 난리인것은 맞네요. 헌데 질로나 레드핀 보면 콘도는 값을 내려서 매물로 내놓고 있더군요. 코로나 때문에 콘도는 살기 싫고 싱글하우스로 옮기려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어요. 그러니 집이 나오는대로 팔리기는 하네요. 이자율도 낮고 직업 좋고 돈잘벌고 현금 많은 사람들에게는 집사기 좋은때지요. 실업걱정하는 서민들은 있는 집 어찌 유지할까 걱정이고 내년을 봐야 부동산 시장이 알게되겠지만 절대로 낙관적이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