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외출도 쉽지 않고
홈트와 함께 셀프 뷰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요.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
작은 얼굴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얼굴 마사지도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계시죠.

얼굴 마사지를 해줘야 하는 이유!
1. 얼굴 근육을 풀어주어 부기를 제거해 준다.
2. 몸속에 안 좋은 노폐물들이 배출된다.
3. 얼굴 라인이 정리된다.
4. 피부 트러블을 진정시킬 수 있다.
5. 안면 비대칭에도 효과가 있다.
얼굴 마사지를 시작하기 전에는
먼저 꼼꼼한 클렌징이 기본이 되어야 해요.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이중 세안해주기~
손으로 마사지를 진행하는 만큼,
손톱 관리도 중요합니다.
손톱이 너무 길거나 날카로우면
잘못할 경우 얼굴에 상처를 입거나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니까요!
세안을 꼼꼼히 하고 손톱 관리도 됐다면,
손에 로션이나 오일을 충분히 바르고 난 뒤
양손으로 목을 천천히 문지르며 위 아래를
여러 차례 반복해 근육을 풀어줍니다.
이마 중심부터 관자놀이 부위까지 가볍게 마사지하고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을 이용해 눈꼬리부터
눈 위, 눈 머리, 눈썹 밑 부분까지 힘을 빼고 마사지 해주세요.
다음에는 네 손가락을 이용해 광대뼈 위부터
귀밑 부분까지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준 후
양손으로 턱 중앙부터 양쪽 귀밑 부분까지 마사지~
마지막으로 검지와 중지 두 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세요.
브이라인을 원한다면, 턱 밑부터 귀 옆까지
천천히 끌어올려주면서 마사지 해줘도 좋아요.
마사지를 마쳤다면 마무리로 팩을 하는 것이 좋은데
팩을 통해 피부에 보호막이 형성되어
얼굴 마사지 효과를 더 높여줍니다.
팩은 보습 효과가 있는 팩으로 해주세요.
더불어 목 주름 방지 TIP!
마사지 크림을 손바닥에 바르고
턱 부분까지 가볍게 쓸어 올려줍니다.
목 안면의 왼쪽은 오른손, 오른쪽은 왼속으로
똑같이 쓸어 올리듯 마사지를 20~30회 정도 반복!
목 뒤쪽은 양손의 네 손가락으로 힘을 주면서,
목 뼈를 지그시 누르며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려주세요.
그리고 손바닥 전체로 어깨 관절점 위를
바깥쪽으로 넓게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후
목을 아래에서 위로 힘을 줘서 쓸어 올려 마사지 끝!
짧은 시간 투자와 노력으로 꾸준히 관리해주면
작은 얼굴 만들기에도 도움이 될 거예요~!

풀러튼의 명소 ‘머캔탤러 문화 센터’에서 도자기를 20년 동안 강의하고 있는 김영신 도예가가 최근 ‘제임스 영 아츠 레거시 2026’(Dr. …

가든문학회(회장 송선주)는 지난달 27일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성공회 교회에서 동인지 제2집 출판기념회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원장 리디아 전, 임상 심리학박사, ICF인증 전문코치)는 올해 봄학기 ‘GIFT ICF 국제공인전문코치양성 통합…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일부터 초급반 및 중급반 컴퓨터와 스마트 폰 강의 및 AI 활용법을 실시하고 있다.초급반은 매주 수요일, …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