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적 보호 필요성 첫 언급

프란치스코 교황 동성 커플의 법적 보호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강조했다. [로이터]

“이제는 오렌지카운티 사회 보장국 지역 사무실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비 영리 단체인 ‘OC한미 시니어 센터’(…

“문화, 정보, 커뮤니티가 함께한 포용의 축제이었습니다.한미특수교육센터(KASEC, 소장 로사 장)는 지난 14일 사이프레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의원(67지구) 사무실은 내달 6일 오전10시 세리토스 노인 센터 파인실(12340 South St, Cerritos)…
가든그로브 시는 대학 졸업생 축하 리셉션을 지원하기를 원하는 지역 기업 및 단체로부터 후원을 받는다.참가 후원사는 가든그로브 주민들의 고등 교…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비 영리 기관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 전문 상담가들이 가정적 또는 개인적으로 문제…

여성회복 공동체 어캄파니 월드와이드(대표 이경미·이하 AW)가 본보 주최 거북이마라톤을 계기로 주목받으며 지원 프로그램 강화에 나섰다. 가정폭…

“미군과 대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승인된 ‘한인 월남전 참전용사 보훈법(HR 336)’이 실제로 실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대한민국…
한국 세계예능교류협회(회장 구임수)의 학생 단원들이 LA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회와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를 홍보하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하는 한…
재미한인수의사회(KAVS)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일 부에나팍 경복궁 식당에서 4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
라디오서울(AM 1650)이 새봄과 함께 개최하는 인기 넘버원 라디오서울 골프 토너먼트가 오는 3월21일(토) 오전 11시부터 리버사이드 카운…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전지은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을 동반한 초대형 눈폭풍이 예보되면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특히 뉴욕시에서는 23일 전체 학교 휴교령과 함께 낮 12…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각 지역 경찰과 셰리프를 동원해 이민 단속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 천명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고 있지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이후 전 세계에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밝힌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동성애는 선천적 그리고 후천적 두가지로 구별한다. 그렇게 타고난 생명이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스스로의 성을 나타내거나 찾지 못하고 방황한다. 이성과 결혼까지 하고 노후에 자신을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 후천적인 경우는 사회적인 배경의 영향을 받는다. 예를 들어, 할리웃드 스타일이라 하겠다. 방탕하고 음란한 성생활로 동성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논하는 것은 이들의 방탕된 사생활이 아니다. 우리가 보호하고자 하는 것은 선택없이 태어난 선천적 동성애자들이다. 그들을 정죄하려면, 먼저, 그들의 창조주 하나님과 그 부모들을 탓해라.
종교를 떠나서, 생물학적으로도 동성애는 가능할 수밖에 없죠. 중학교만 다녀도 배우는 남성 크로솜 yy 여성 크로솜 xy에 그 답이 있죠. 여성은 여성 남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대대손손으로 내려오다 보면, 여성은 더 여성화 또는 남성화 그리고 남성은 더 남성화 또는 더 여성화가 되는 가능성이 나오게 되는거죠. 내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아무도 물어보지 않듯이, 이들이 누구를 좋아하든 물어보지 않는다면, 우리 눈에는 그저 사람만 보이겠지요. 누가 나보고 버릇고치라고 해도 고칠 수 없듯이, 이들도 고칠 수 없는 타고난 것입니다.
jin DL 무식하구나...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적이 없다 모두 본인에 선택으로 말미암아 죄값을 받는거다..
진정한 종교지도자라면 언젠가는 진리를 선포해야한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행히네요. 또 다행한 것은 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에서 벗어나 유일신 창조주 하나님이 직접 지으신 생명들을 인정하는 진정한 신앙인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진화론자가 아닌 경우, 모든 생명은 창조주의 작품이죠. 장애든 동성애든 선택없이 태어난 생명들이죠. 그 자체를 받아주고 보살피고 힘이 되어주어야 하는 게 인간의 도리일진데.. 교회는 반대로 정죄하고 파괴하고 말살하고 있죠. 교회가 창조주 하나님을 상대로 싸우고 있다는 거죠. 진짜 원수 마귀는 누구입니까?
알고있니 다행이다 모르는사람들 하도 많아서....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