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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2일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로이터]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Ⅱ)’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 오후 8시 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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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애초에 뒤집을만한 증거가 확실히 있었으면 줄줄이 패소당했을까?? 지금 주장하는 부정선거자료들?? 유독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난리를 쳐서 더 부각되어 보여서 그렇지 저정도는 이전 대선들에서도 충분히 있었을만한 정도의 일들이다. 지금 트럼프가 하는짓들은 다음번 대선을 위해 이것저것 죄다 찔러보고 아님 말고 식으로 최대한 억울하다는 이미지를 유권자들에게 심어놓을려는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븅닭같은 소리좀 그만해아 법정밖에서는 부정선거라고 큰소리치다가 법정에가서도 증거는 없고 음모론만 주장해서 줄줄이 패소 되었는데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
부정선거라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답은 없다.. 기레기라는 오명이 싫다면 데스크나 상사의 딸랑이가 되기 전에 좌우로 치우침이 없는 기사를 써야할 것.
이 상황에 골프라니... 오바마보고 맨날 놀러다닌다고 하더니만, 트럼프는 집무실이 골프장에 있다고 해도 믿을만한 수준이네요. 지지하지는 않았던 후보지만 처음 당선됐을때는 유능하기를 기원했습니다. 인격이나 늘력 둘다 수준미달로 보입니다.
밀레니얼 세대는 걸레저질의 망령이 자신들의 미래도 망치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 혼란한 4년을 가능하게 했던 공화당의 굴신과 보신도 잊지 않는다. 물이 흘러가듯, 그 시대는 흘러가 이미 과거가 되었다. 밀레니얼 세대는 적어도 트럼프와 같은 걸레저질만 아니면 미래는 더 낫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트럼프는 끝난 것이다. 8,000만표의 의미는 바로 그것이다. 걸레저질 인간을 힘들여 치웠다. 미국은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의 파워를 경험하였다. 그러므로 미래의 지도자에게 권력을 부여하는 특권을 소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45대는 실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