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파원 24시…콜로라도 공화당 초선 뵈버트, 의회 경찰에 문의
▶ 의원은 회의장 주변 아니면 총기 지닐 수 있어, 의회 내 총기규제 좌절… 총기 자유의 나라 요지경

지난 21일 총기옹호 단체 관계자들이 버지니아주 의사당 앞에서 반자동 소총으로 무장하고 총기 권리 시위를 벌이고 있는 모습. [로이터]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대(對) 이란 전쟁 종전 협상을 하루 앞둔 10일 이란을 향해 연이어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송출했다.특히 오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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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백인층의 깊숙히 잠재해 있는 인종차별과 백인 우월주의 그리고 다수 민족의 팽창함에 위협을 느껴서 카우보이 시절로 돌아 가고 있다는 징조이지요. 오직 총만이 자기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믿는 풍토가 여러 곳에서 증상을 보이고 있네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남에게 항상 겸손하며 서로서로 믿고 의지하며 돕고살아야한다,고 교육하던때가 불과 4년전이였으나, 이젠 "인간차별, 총"을 드러내놓고 과시하듯하는 세상이됐다는!!!
미쿡을 전쟁터로 착각하는 남을 탓하며 믿지도 존경도 아니하는 총을 힘을 돈을 권력을 갑질을 협박을 보복을 일삼는 트 정부 공화당 의원님들? 서로 서로 안믿는다면 너도 나도 항상 의심하며 불안한 상태에서 살아야하는 자유도 없는 삶을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트 는 자기맘에안들면 모두가 가짜라 우기며 미쿡을 흑탕물로 만드니 증말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