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펜실베이니아·미시간 등 6개주서 승리 재확인…이탈표도 없어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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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억지가 얼마나 지긋지긋하면 공화당 경합주에서 저런 몰표가 나올까?..조지아에서 2석의 상원도 민주당으로 몰아주길~~^^
오늘 미시간주의 선거인단 투표하는 실황중계를 시청했다. 예상했던대로, 역시나 16 선거인단중에 3명만이 흑인이었고 모두 백인들이었다. 경비원은 모두 백인들이었고 의장과 법정비서만 빼고 일하는 사람들도 모두 백인이었다. 국민이 이미 "선출"한 대통령을 그들은 "추천"한다고 했다. 그러면 선거는 왜 하는가? 국민이 선출한 의미는 없지 않는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200이 훨씬 지난 제도라는 것을 확인했다. 호랑이 담배피는 시절 답사하고 있는 듯했다. 선거인단 제도는 없어져야 한다. 머스크 자가용이 우주를 달리고 있는 시대이다.
당연한 결과 선거인단들이 배신하고 다른후보찍으면 중형인데 그런짓을 뭐하러 합니까?
이제부턴 플로리다와 텍사스가 어떻게 공화당이 선거에 이기게 됬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야한다. 플로리다와 텍사스는 예전처럼 저학력 보수백인들이 사는 지역이 더 이상 아니다. 지금은 고학력 백인들과 유색인종들이 대다수 이주했는데도 공화당이 이겻다. 분명 부정 사기 선거가 있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