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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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새치기로 보이기 싫어서?!! 미국 언론에는 vaccine 맞았냐 질문에 No 라고만 나왔는데 참 기사쓰는 분들 세뇌가 단단히 됐네요.
여하튼.. 부정적인 사람들은 늘 부정적인 생각만 하지..쯧쯧..
라면회사 사장이 라면 안 먹는것처럼 이 사람도 아직 백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 안맞는게 아닐까요?
한번 장사치 영원한 장사치. 아스트로제네카 승인되면 화이저나 모더나 똥값처리. 그 전에 대량 판매 목적이 우선. 더 큰 이유는 미국외에는 손해보는 장사임. 냉동보관에 5일안으로 사용해야만 하는 단점 때문에 유통문제 보관 문제가 많다. 1분에 1명씩 코비드로 죽어가는 미국에서 단시일안에 전국민에게 백신을 줄 수 없다는 사실. 아스트로제네카에 제동 걸어놓은 이유 누군가는 대답해야 할 범죄다. 백신이 있는데도 1년 이상 이 멈춘 시간들이 계속된단다. 50% 확률만 있어도 사용한다던 백신. 무엇을 위해 기다리나? 시간과의 싸움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