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섬 주지사 발표, 중환자실 포화 상태…코로나 기세 안꺾여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발달장애 가정을 위한 가이드 북이 출판되었다.사이프레스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세리토스 시는 지난 8일 세리토스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린다 존슨 신임 시장, 마크 풀리도 신임 부시장 취임식을 …
오렌지카운티 한인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독려하고 신청을 도와 오면서 한인들의 정계 진출을 위해 힘써온 OC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 이사장…
가든 그로브 시 경찰국과 마약단속국(DEA)은 오는 2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찰국(11301 Acacia Parkway, …
부에나팍 시 사무국은 4월 7일부터 8월 27일까지 예약 없이 방문하여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 수요일, 목…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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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응급실은 항상 아수라장이요. 갈사람은 가야지 어떻게 붙잡을 수 있겠소? 죽음은 나이도 서열도 없소. 오늘이라도 죽을 준비들 하고 사쇼. 코비드만 사람을 죽이나? 다들 죽음 앞에 덜덜 떨지 말고 죽을 때는 담대하게 운명을 맞이하쇼.
여태까진 가주 봉쇄령이 너무 심하다 생각했었는데 요즘 보니 장난이 아닙니다. 병원에 갔더니 꽉찼다며 다른데 가보라고해 다른데 알아봤더니 코로나 중증아니면 거들떠도 안봅니다. 제 주위 지인들도 코로나로 앓고있는분들만 4명이나 되고 그중 한분은 이미 돌아가셨읍니다. 아직도 실감나지 않으신분들 병원한번 딱 한번만 가보세요. 정말 아수라 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