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정부가 65세 이상 주민들에게까지 백신 접종을 확대하면서, 타운내 병원으로 백신 접종 관련 문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 개인 병원에서는 백신 접종을 받을수 없는지, 그리고 백신 접종시 부작용에 대한 문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영국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와는 무관한 또 다른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를 비롯해 가주내 12개 카운티에서 잇달아 보고되고 있습니다.
* 에릭 가세티 엘에이 시장과 모니카 로드리게즈 엘에이 7지구 시의원이 오늘 코로나 19 케어 킷을 엘에이 시 전역에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 샌디에고에서 의료진들이 모더나사의 백신을 접종받은후 심각한 알러지 증상을 보여 특정 백신 배포분의 접종을 중단하라고 질병 전문가들이 권고했습니다.
*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겨울철 대유행의 최대 확산지가 된 가주 LA 카운티에서 누적 감염자가 100만명을 넘겼습니다.
* 조 바이든 차기 미 대통령의 취임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취임식 리허설 도중 화재가 발생해 의사당이 일시적으로 봉쇄되고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이후 현재 1,100만명으로 추정되는 불법 체류자들에게 합법적인 체류자격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윌리엄 바 전 법무부 장관이 재임 중이던 지난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부정 대선 주장에 대해 헛소리라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 소송을 주도해온 루디 줄리아니 변호사가 탄핵 변호에 나서지 않기로 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자들의 연방 의사당 폭동과 관련해 징역형 경범죄로 기소될 수 있다고 워싱턴DC 법무장관이 경고했습니다.
* 연방수사국이 지난 6일 의사당 난동 사태 때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의 노트북을 훔쳐간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노트북을 러시아 정보기관에 넘기려 했다고 밝혔습니다.
*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오늘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가끔 구름 낄 전망이며 낮 최고 기온 70도 밤 최저 기온 54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