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기름때 말끔히 제거하기!
요리할때 필수품 프라이팬!
가정마다 한 개 이상
적어도 두 세 개 정도는 가지고 계실 텐데요,
어떨게 사용하고 관리 해주느냐에 따라서
오래도록 사용 가능한 주방기구랍니다.
가급적 간편한 음식들을 해 먹기에도 간편해서
프라이팬을 사용 할 일이 참 많아요.
고기를 굽거나 햄, 볶음류의 음식을 해먹으면
항상 기름 제거가 신경이 쓰이는데요.
사용 후에 바로 닦지 않는다면
찌든때도 쉽게 끼고 점점 관리하기도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럼 프라이팬 기름 때를 말끔히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수박
기름때를 제거하기 위해 유용하게 활용해보는 방법으로,
여름철에 즐겨먹는 과일 중 하나인 수박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박을 다 먹고 난후에 껍질을 이용해서
생선기름을 제거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갖고 있습니다.
프라이팬에 기름기가 흥건할 때
수박 껍질을 이용해서 닦게 된다면 기름기를 지울 수 있어요.
베이킹 소다
베이킹소다를 물에 부어 걸쭉하게 만들어줌 다음
기름기가 많은 프라이팬에 부어줍니다.
약 5분 정도를 내버려 둔 뒤에 젖은 수세미로 닦으면 됩니다.
또한 베이킹소다를 2스푼 넣고 10분 정도 끓여주어도
기름기를 제거하기 좋아요.
신문지
신문지는 흡수성이 좋아서 냄새와 기름기 제거에 탁월해요.
신문지로 프라이팬이나 그릇의 기름을 흡수 시킨후에 버리시면
기름기 제거에 용이해요.
밀가루
밀가루는 몸에는 좋지 않지만 기름에는 좋습니다.
기름때가 묻은 프라이팬 표면에 밀가루를 뿌려주고
잠시 둔 뒤에 종이 행주로 닦아내면 깨끗하게 닦입니다.
밀가루와 식초, 소금을 1:1:1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하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커피 찌꺼기
커피를 내려 마시는 분들이라면
집에 커피 찌꺼기 처리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름때가 묻은 프라이팬에 커피 찌꺼기를 넣고 닦아주면 기름기 제거가 쉬워요.
캡슐커피 내려 마신 후에 남은 찌꺼기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소주나 맥주
소주를 기름기가 묻은 프라이팬에 뿌려주고,
맥주는 행주에 적신 후에 닦아주시면 기름기가 제거하기 쉬워집니다.
알코올 성분이 기름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일뿐만 아니라
윤기나게 도와주어 새 것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사용하실 때에는 알코올 도수가 높을수록 효과가 좋다고 하니
너무 오래되어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지 않는 것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치약
치약은 여기저기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양치할 때에도 좋고
화장실 청소할 때 세면대와 수도꼭지를 닦는데에도 아주 탁월해요.
치약에는 미세한 연마제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기름때 제거에 효과가 큽니다.
게다가 치약 속의 계면 활성 성분이 윤기나게 코팅 효과도 내주어
치약을 기름때가 잔뜩 붙은 프라이팬에 골고루 발라주고
10분 정도 후에 닦아내면 효과적입니다.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