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현대인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주일에 3회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합니다.
보통은 저녁에 운동을 하게 되는데요.
아침에는 잠 깨기도 힘들고
회사 가기에도 바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운동을 할 때
저녁보다는 아침에 운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냐면 아침에 운동을 해야 정신도 맑아지며
활기차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게 되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정상적인 컨디션을 찾기 쉽기까지 하므로
아침에 운동하는 것이 더욱 좋은 것입니다.
하지만 아침은 몸이 덜 깨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강도가 높은 운동보다는 강도가 조금은 낮은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운동 등을 진행하면 정신도 맑아지며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걷기가 있습니다.
걷기의 경우 신체 에너지를 높여주며
심장 및 폐 등의 건강을 강화해주기도 합니다.
거기다 근육과 관절까지도 유연하게 해주기 때문에
아침에 운동하기 적절한 운동이기도 합니다.
또한 몸에 무리가 많이 가지 않으므로
편하게 운동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요가입니다.
요가의 경우 혼자서 운동하기 적절한 것인데요.
공복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더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특히 아침에 요가를 하게 되면 유연성도 기를 수 있으며
스트레스까지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 역시 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이기도 합니다.
특히 실내자전거의 경우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으므로
누구라도 하기 적절한 운동이기도 합니다.
간혹 회사에 출퇴근 하는 분들을 보면
자전거를 이용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렇게 자전거를 최대한으로 이용한다면
체중조절에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수영 역시 아침에 운동하기 좋습니다.
수영의 경우 실내에서 하는 운동이므로
날씨와 관계없이 운동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관절이 안 좋은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운동을 할 수 있는데요.
특성상 아침운동으로 하기 정말 좋으며,
전신운동이라 몸 전체를 단련할 수 있고요.
거기다 칼로리 소비량이 높으므로
다이어트에도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으로 등산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등산의 경우 날 좋은 아침에 하기에 딱 좋습니다.
기분전환도 할 수 있으며 근력강화,
심폐기능 향상 등의 결과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등산할 때에는 식후 1~2시간 뒤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에 하기 좋은 운동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위의 운동들을 아침에 하게 되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기에
이를 통해 건강관리를 하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소개해드린 운동을 아침에 꾸준히 하여 건강을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UCLA 캠퍼스에 자리하고 있는‘임상 및 전환의학 연구소’(Clinical and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

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리버사이드 카운티 테메큘라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이하 페창가)가 3일 ‘아시안 미디…
본보 고정 칼럼니스트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의 ‘적분의 힘: 미국 한인이민 현장 30년의 기록’ 출판기념 ‘북 토크쇼’가 성황리…
서울대 문리대 동창회(회장 김종하)의 2026년 신년하례식 및 정기총회가 지난달 24일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 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