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바이오엔텍 백신이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효능이 좋다는 논문이 나왔습니다.
미국인 4명 가운데 한 명은 적어도 한 번의 백신접종을 받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자체도 주춤하고 백신접종을 포함한 대응은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민주당이 경기부양책에 포함된 자녀양육보조를 매달 캐쉬 페이먼트로 할 예정입니다.
정책혁명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 공화당도 크게 반대하지 않습니다.
세번 째 경기부양책이 두 번째 경기부양책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9시 20분 경 전해드립니다.
서류미비자도 혜택받을 수 있는 지 등의 이슈입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앞으로 정치헌금은 공화당이 아니라 자신에게 하라는 이 메일을 보냈습니다.
동시에 우편투표 신청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주로 U.S. NEWS & WORLD 는 2년 째 워싱턴 주를 선정됐=했습니다.
헬스케어에서 자연환경까지를 종합한 결과인데 캘리포니아주는 24번 째 주입니다.
영국 해리왕자부부의 오프라 윈트리와의 인터부는 영국군주제의 평판을 흔들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영국왕실의 존엄에 해가 된다는데 초점을 맞추지만 미국에서는 두사람이 왕실의 인종차별을 폭로한 건 용기라는 시각이 강합니다.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과 같은 영국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서 미나리가 6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감독, 외국어 영화, 남녀 조연상 후보 등입니다
믿을 수 있어 더 좋은 "한국 홈쇼핑"
코로나 관련 예방 제품, 건강식품, 화장품, 여러가지 제품을 착한가격과 믿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제공드립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