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용의자를 수사당국이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하고 성중독이나 증오범죄 가능성 등 사건 동기와 경위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 아틀란타에서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극이 아시안을 겨냥한 혐오 범죄로 무게가 실리면서, 아틀란타 현지 한인 사회는 물론 이곳 엘에이 한인 사회도 경악을 금지 못하고 있습니다.
* 미주 한인 사회에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날로 심해져가는 아시안 혐오 범죄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한국계 의원들은 최근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 범죄가 급증하는 시기에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면서 증오를 멈추고 단합으로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아직 증오 범죄라고 판단하기는 이르다는 경찰의 초기수사 발표에도 용의자가 sns엔 아시아계 미국인에 대한 혐오 글이 넘쳐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의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이 추가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잡힌 것은 부모의 신속한 신고 덕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미주 한인들의 한국 입국시 2주간의 자가 격리를 면제해 달라고 LA한인 상공회의소등 한인 18개 단체가 한국정부에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 북한 인권 문제를 꺼낸 든 것에 대해 국무부는 인권은 외교의 우선적 가치라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 놨습니다.
* 미국인 10명 중 8명이 시간당 7.25달러인 연방 최저임금이 너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이 혈전을 유발한다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에 대한 안도감으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낄 전망이며 낮 최고 기온 67도 밤 최저 기온 51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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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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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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