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 “두 자리수 감소” 발표
▶ 초혼연령 남 33.2세·여 30.8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렌지 샌디에고 협의회(회장 곽도원)는 지난 14일 부에나팍 커뮤니티센터에서 뉴멕시코, 애리조나, 라스베가스 등 관할 지역…

설날을 맞아‘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15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 1층 강당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이 날 행…
OC한미 시민권자 협회(회장 폴 신, 이사장 김도영)는 최근 2026년 판 새 시민권 시험 문제집을 출간했다.한미시민권자 협회측은 “한인들의 …
오렌지 카운티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이 센터(9884 …
부에나팍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서 조이스 안 시의원은 반드시 재선되어야 합니다“한인 정치력 신장을 추구하는 ‘한미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단장 진 최)이 창립 23주년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5시 할리웃 반스달 갤러리 극장(4800 …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 [인터뷰] 결혼적령기 2세들 ‘만남의 장’](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16/20260216191817695.jpg)
결혼적령기 한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미혼 남녀를 위한 만남 행사 ‘청실홍실’이 오는 3월15일(일) 오후 5시부터 LA 한인타운 용수산 식당에…
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6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4일 부에나팍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 뱅큇홀에서 200여 명의 동…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김영화 수필가
조철환 /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남호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오는 3월 1일부터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에 대한 대출 중단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본보 5일자 A섹션 1면…

대한민국 여권. [연합]재외국민이 SF 총영사관이나 주미대사관 등 미국내 한국 재외공관에서 한국 여권을 발급받을 때 한국에서보다 40%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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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둘이결혼 하니.인구가 유지될라면.최소 2.3명을 나야 한다는데.한국은 50년뒤면 인구1000만의 나라가 되겠구나
앞으로 점점 세계가 개판오분전될일만 남은거지....가정이 있어서 그나마 사람답게사는사람이 훨씬많다고본다
혼자사는게 편하다... 아니 제가 보기에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건 자기위안을 위한 거짓말이고 혼자서도 겨우 살아남는데 어떻게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가 더 현실적이고 정확한 입장일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동물들은 야생에서 엄청나게 다산을 합니다. 무리지어 돌아다니는게 더 안전하기 때문이죠. 이런 동물들이 동물원이라는 제한된 공간에 가둬지면 더이상 다산하지 않습니다. 좁은 공간에 경쟁자가 더 많아지만 힘들것을 본능적으로 예감하는거죠. 사람도 결국에는 동물입니다. 경쟁만을 가르친 당연한 결과입니다.
결혼 = 으으으읍는것들이 똘똘이 뭉쳐 서로 등처먹고 사는 인생. 결혼 = 하면 후회 안하면 덜후회 결혼과 사랑은 무관.있는것들은 결혼 안한다.
결혼이라는 제도를 바탕으로 가족이 생기고 사회가 형성되어 국가가 되는데 앞으로는 이런것이 의미가 없어질것 같다. 개인주의는 결국은 사회라는 기반을 무너뜨리고 국가라는 존재도 흔들리게 하는게 아닐까? 종족보존이 안되는 동물은 결국은 멸종하는것인데 그리되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