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 참사 사흘 만에 애틀랜타 현지 방문 아시안 리더들 만나 차별·폭력 실태 청취
▶ “의회, 증오범죄 방지법안 신속처리해야”

조 바이든 대통령이 19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아시아계 지도자들과 비공개로 만나 아시안에 대한 인종차별과 증오범죄 실태를 청취한 후 가진 에모리대학교 연설에서 인종 증오폭력에 단호히 대처할 것임 밝히고 있다. [ 로이터 = 사진제공 ]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지난달 27일 이 상담소 강당에서 오흥길 박사(이식 수술 …

“대부분의 한인들이 이제는 시민권을 취득했기 때문에 한인 2세들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말을 유창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에 주력할…
OC 한미 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오는 21일(화) 오후 6시30분 열리는 애나하임 LA에인절스 구장에서 열리는 LA에인절스와 토론토 블…
‘어바인 케어스 가족 주택 지원 프로그램(Irvine Cares Family Housing Assistance Program)’이 노숙 위기 …
가든그로브 시는 주택의 외관을 아름답게 가꾼 주민들을 표창하는 주택 미화 프로그램인 ‘가든그로브 젬스’(Garden Grove Gems)을 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2026학년도 두 번째 학기(4~6월) 수강 등록신청 추첨이 지난달 31일 실시됐다. 시니어센터…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회장 박요한)은 지난달 26일 탄신 151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장학재단 설립을 발표하고 초대 이사장으…
남가주 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30일 위티어 캔들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슈라이너 어린이병원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에디슨사가 대학 장학금 5만 달러를 지원하는 에디슨 장학생으로 2명의 남가주 지역 한인 고교생들이 추가로 선발됐다.에디슨사는 라카냐다 고교의 …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연방정부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으로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을 포함한 미 전역 주요 공항에서 대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BW…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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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이든의 관심과 포괄적 연설에 감사한다. 공화당 중진들도 인종차별이 현실임을 알고 있다. 그리고 다수의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이 굴신하고 보신하느라고 침묵하고 있음도 안다. 또 트럼프가 white supremacy에 은신하면서 Qanon을 통하여 fake news를 퍼뜨리고, 그들로부터 지지와 헌금을 받아서 정치적 영향력과 생명줄을 간당간당 유지하고 있다는 것도 안다. 매일 미국의 흑역사를 목격하지만, 자유와 행복을 평등하게 누리고자 하는 심플한 정책에 멍청하고 편협한 백인들도 결국 공감할 것이다. 후진 백인들만 뒤따라 오면된다.
문제는 어려서부터 문제 일으키지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얻으라며 키운 부모 교육이 문제. 어느 누가 감히 길거리에서 흑인이나 라티노들을 건드립니까? 그들에게 한마디 했다간 오히려 얻어터지거나 총맞아 죽죠. 하지만 동양인들은 체격도 왜소하고 성격도 온순해서 그저 동네북인걸 그들도 아는거죠. 특히 한국 여성들은 정말 겁도 많고 싸움을 싫어해서 제일 만만히 봅니다.
말만 버젓하게하지말고 행동을취해야지. 그냥 트럼프처럼 거짓말일삼뜻하지말길. 원래 정치인들은 뻥치는것 일인데,,, 앞날이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