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의 아시아계 여성이 대낮에 빌딩 앞에서 중상을 입은 공격을 당했고, 빌딩 경비원들은 보고만 있는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뉴욕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4분의 1이 어떤 형태이든지 혐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계 부모들이 자녀에게 인종차별 경험에 대해 침묵하고 숨기는 것도 아시아계 차별이 빙산의 일각이라는 걸 보여줍니다.
흑인 남성을 9분 29초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백인경관에 대한 세기의 재판 이틀 째인 오늘은 당시 911에 신고를 한 목격자가 증언했습니다.
공개된 911 녹음 테이프에서 그는 체포 당시 거부하지 않은 남자를 경관이 살해하려 한다고 신고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흑인계와 아시아계를 포함한 연방판사 11명을 지명했습니다.
바이러스는 위험한 단계입니다.
미국인 90%가 4월 19일 백신접종이 가능하다는 긋 뉴스도 있지만 “그러나 지금은 두려운 시기'라는 질병통제국장의 호소도 있습니다.
미국 주택시장 열기는 아직 뜨겁습니다.
한 집에는 76명의 바이어가 올 캐쉬를 제안했을 정도입니다.
수에즈 운하를 막았던 컨테이너 선박 에버 기븐호는 수퍼문이 끌어올렸고, 벌레잡이를 하면서 집 뜰의 땅을 파던 소년은 고대 화석을 케냈습니다.
한국 홈쇼핑 https://shop.koreatimes.com 클릭!
▣ 한국TV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9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iOS : https://apple.co/38RFavz
◇ Android : https://bit.ly/2MbnOQw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Garden G…
‘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한미가정상담소’(이사장 수잔 최)는 27일(금) 오전 10시 이 상담소 강당(12362 B…
어바인 시는 공공 도서관의 미래를 계획하며, 그레이트 파크 내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이번 공청회는 4월 …
어바인 경찰국은 내달 3일(금) 오후 7시부터 오전 2시까지 잼보리 로드와 두폰 드라이버 인근에서 음주 운전 및 운전면허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