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사회서 공개 사과… “기후변화, 망설일 시간 없다”
바이든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LA 동부 지역 한인들을 위한 문화 인프라가 본격적으로 확충된다.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최근 문화센터를 개관하고 다양한 음악·교육 …

18일 이웃케어클리닉(KHEIR·소장 애린 박) 버몬트 양로보건센터(ADHC)에서 3월 생일을 맞은 70~90대 시니어들을 위한 생일잔치가 열…
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장병우, 이하 LA 평통)가 한인사회의 단합과 통일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골프대회를 개최한다.LA 평통은 오는 4…
미주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흡연과 간접 흡연이 위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대규모 연구가 2차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LA 한인타운…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국토안보부 부분 업무 정지로 혼잡해진 미국 공항에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을 다음날부터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주 의회가 5년간 지연됐던 오락용 마리화나 소매 판매를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주지사 서명을 거쳐 시행되면 내년 1월 1일부터 21…

LA 국제공항(LAX)를 비롯한 미국 전역 공항의 보안 검색대기 시간이 수시간에 달하는 혼잡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바보는 바꿀수도 바꿀줄도 모른다 하지라...ㅉㅉㅉ
여기도 과학을 무시한 몇명의 또람프가 보이는군!
1)전기차 충전을 위한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화석연료로 발전을 할 때 배출하는 CO2의 양은, 내연자동차들의 총량이 배출하는 CO2의 양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다.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 이유다. 2)정부가 해야할 일은 화석연료 연관산업에서 생계를 유지하는 기업과 국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일이다. 3)산업구조가 바뀔 때마다 국민들은 불안하니 현명한 정부라면 국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것이다. 멍청한 걸레저질 트럼프는 결코 못할 일인데, 생각할 줄 아는 바이든 정부는 해내기 바란다.
바이든이 사과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 그러나 걸레같은 트럼프의 저질스러운 행동은 1)기후변화의 위험을 모르는 편리한 무식함에서 나왔고(그래서 무식하고 용감하고), 2)화석연료에 경제적 기반을 둔 지지자들의 근시안적인 경제적 이익을 대변하며 지구환경을 희생하는 장사꾼의 경박함에서 나왔고, 3)정치적 유익을 추구하여 지구 공동체적 필요를 짓밟는 사악함에서 나왔다는 사실들을 연결해보면,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약속을 재확인하고, 미국이 멍청한 트럼프가 경제적 정치적 유익을 추구하며 무식하고 사악한 힘을 남용했음을 사과하는 것은 적절하다.
hyuk68 대안? 그냥 하던대로 살면 되 미국은 천연개스 300년쓸게 잇단다 그린뉴딜,기후변화로 사회주의자들이 쑈를 하고 잇는거야 트럼프대통령이 쑈를 하는게 아니고 한심한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