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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자유 vs 살인”…美 연방대법원 앞 ‘낙태권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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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idealadventure

    저는 축복 가운데 태어났지만, 아버님이 3살 때 돌아가시고 어머님이 재혼하면서 나는 태어나지 않는 것 나았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감사합니다. 텍사스 하원의원 "셀비 슬로슨, Shelby Slawson"이 복 중에 있을 때 여러 장애 진단을 받고 의사는 낙태를 권유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부모는 출산을 결단했습니다. 사람의 상황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우리가 미리 판단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저는 생명 자체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04-2021 12:02:15 (PST)
  • wondosa

    원하지않는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다는건 아이도 부모도 사회도 모두다 피해자가 될수있지요.

    12-03-2021 13:49:18 (PST)
  • idealadventure

    아기가 태어날 수 있는 생명의 권리를 보호해야 한다. 원하지 않는 임신의 피해보다 아기가 받는 불행이 더 크기 때문이다. 아기는 아무런 잘못 없이 죽임을 당한다. 생명을 죽이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생명을 정치화 하지 말고 그 존엄성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

    12-03-2021 12:37:4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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