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사용하던 골프채를 한국에 보내면서 느낀 후기 입니다. 페덱스와 UPS 그리고 미국
우체국, 마지막으로 코리아타운에 택배 업체들을 함 알아보고 운송비에 너무 깜짝 놀래서
와이프의 결정으로 현대해운 드림백으로 보내기로 했답니다.
일단, 코로나 오미크론때문이라며 일반 택배 운송비가 전보다 3배가 올랐다고 하구요.. 일부 로컬
택배 업체는 전화도 받지 않아서 이 짐을 가져가야 하는지, 아님 어디 드랍을 해야 하는지 조차
상담이 어려웠답니다. 막상 그리 급한 짐도 아니고 천천히 와도 별 문제 없는 짐들이라 구지
비싼돈주고 보낼 이유가 없었는데요.. 미국에 유학왔다가 친구 부부네도 드림백으로 골프백하고
잔짐들 보냈다고 해서 현대해운으로 최종 보내고 왔답니다.
요즘 골프가 핫하잖아요 ? ^^ 저같이 새로 입문하신 분들도 많고 코로나 때문에 탁 트인
골프장가서 스트레스 푸는 분들도 엄청 많은듯 해요 ㅎㅎ
한국 보다는 골프장 요금도 싸고 해서 와이프랑 주말에 자주 라운딩을 했었는데 , 아무래도 초보다
보니 쓰던거 한국으로 가져가서 짬짬이 쳐볼려고 합니다. 막상 사용하던 골프채와 많지 않은
옷가지와 생활도구들을 택배로 보내려고 하니 너무 비싸서, 와이프가 현대해운 드림백으로
계약해서 오늘 창고로 드랍하고 왔네요.. 골프백 두개하고 드림백 2개 드랍하고 왔는데, 아래 처럼
포장 잘 되어 진행된다고 안내가 왔습니다. 직접 드랍을 했더니 가방당 $30을 할인해 주셔서 총
$120을 할인 받았답니다. 원래 UPS STORE 에 가서 드랍하려고 하다가 마침 귀국전이라 시간도
있고 해서 현대해운 미주본부 물류센터를 방문했답니다.
보니까 드림백 전용 사이트 ( dreambag.kr ) 에 모든 신청이 가능했고 , 심지어 운송장 레이블도
출력이 가능해서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저처럼 짐이 많지 않고 항공택배로 당장 급하게 보낼 짐이 아닌경우는 현대해운 드림백 강추합니다.
미국 한국 소량 해외이사 국제택배 보내는TIP(해운vs항공? 추가요금?)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10KkQbo-K4&t=135s

예비역기독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김현석목사)는 지난 21일 헌팅턴비치 교회에서 ‘제1회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김현석 회장은 …

코리아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가든그로브 시 공공 서비스 분야를 책임지는 ‘공공 사업국’(Public Works) 디렉터로 한인이 임명됐다.가든그…
부에나팍 시는 향후 10년 동안의 예술 및 문화 행사, 시설,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한 명확한 비전을 담은 ‘예술 및 문화 마스터 …
부에나팍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비 영리 기관인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KCS, 대표 엘렌 안, 관장 김광호)는 이번 주말인 오는 28일(토)…
‘한미 지도자 협의회‘(회장 레이첼 윤) 산하 청소년 환경 봉사 단체 ‘ESO‘는 지난 21일 LA 한인타운 영사관 앞에서 환경 정화 프로젝트…

남가주 한인 탁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21회 LA 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4월11일(토) 오전 8시30분 LA 나성한인교회(2241 N.…

전·현직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모임인 일사회(회장 박철웅)의 정기모임이 지난 24일 LA 용수산에서 열렸다. 이날 회원들은 미국이 이란 전쟁으…
나성영락교회(담임목사 박은성) 산하 영락장학회가 2026 학년도 장학생 모집을 시작하며 한인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한인타운 노동연대(KIWA)가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권리 증진을 주제로 커뮤니티 행사를 연다. ‘한인타운에서 우리가 함께 만드는 시민의 힘: …
남가주한국학원(이사장 박성수·교육감 신춘상)은 지난 21일 리버사이드 침례교회에서 제7회 역사문화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하 11개 …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