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예프 곳곳 폭발음·총성… “러, 포위 후 시내 파괴공작”
▶ 여러방향 진격정황 보도…우크라, 육군시설 공격 저지
백악관 “함락 가능성 상당”…거센 저항 탓 러 공세 둔화 분석도

화염이 치솟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로이터=사진제공]

“나 키예프에 있다” 관리들과 함께 인증샷 찍은 젤렌스키 대통령[로이터=사진제공]

비영리 단체인 ‘GIFT 포 커뮤니티’와 ‘GIFT 전인 코칭 전문학교’(대표 전달훈, 리디아 전)는 지난달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남가주 어바인 한국학교(장영임 교장)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등 250여 …
‘지적·발달장애’(Intellectual and Developmental Disabilities, IDD)를 가진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높…
“100세 시대 AI 등 다양한 강좌 마련했어요”가든그로브 한인타운 한복판에 자리잡은 성공회 가든그로브 교회(담임 토마스 이 신부)에서 모임을…
‘국기원 캘리포니아 지부’(지부장 신용섭)는 지난달 30일 부에나팍 시 시니어 센터에서 ‘국기원 AI 품새 대회’를 개최했다.김진섭 국기원 가…

한 학년에 한 반뿐이던 충남 태안군 태안읍 어은리의 작은 시골 초등학교. 바다와 논밭 사이에 자리했던 이 학교 졸업생의 조용한 선행이, 태평양…

한국의 법무부는 재외동포(F-4) 체류자격과 방문취업(H-2) 체류자격을 F-4로 통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동포 체류자격 통합 조치’…
국무부가 거액의 자녀 양육비를 체납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여권을 박탈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무부는 특히 10만 달러 이…
제33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남가주 지역 컨퍼런스가 지난달 31일 캘스테이트 풀러튼(CSUF)에서 120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
남가주 서울여상 동문회가 지난달 31일 LA 용수산에서 신년회를 열었다. 모교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남가주 동문들은 9월29일 서울에서 열리…





















![[사고]](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1175254_top2_image_0.jpg)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지평님 황소자리 출판사 대표
이희숙 시인·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국가원로회의 뉴욕지회, 21희망재단, 빅애플이 손을 맞잡고 한인 홈리스 지원 단체인 ‘국희애 천사회’를 결성했다. 국희애 천사회는 11일 퀸즈…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Board of Elections)는 지난달 22일 새로운 시설을 언론에 공개하는 미디어 투어 행사를 …

미국의 Z세대(1997∼2012년 출생자)가 높아진 주택 가격 부담 탓에 집을 사는 대신 가진 돈을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의 위신과 이미지? 푸틴이나 김종은외 독재자를 친구와 같다고 자랑하는 넘은 과연 이나라의 국격을 올렸을까? 공산주의 사상이 뼈속에 배어 있는넘을 칭찬하는데 급급한 넘이 아마도 같이 장구치고 북치는 꼴을 보는게 뻔한데… 역시 unparalleled 답게 영원히 생각이 같지가 않다는게 증명이 되네.
기독교의 나라가 언제부터 공산주의 국가가 침략을 할때 천재성 운운하면서 푸틴을 치겨세우는데 그 어느 공화당의원이 나서서 비판을 못하는 정당이 되어버렸으니 참으로 비통할 따름이다. 이넘이 얼마나 더 민주국가의 이념을 쓰레기통으로 이끌고 갈지 그리고 더러운 인성이 얼마나 많은 무식한 인간들의 뇌에 밖혀서 그의 잔재가 영향을 미치게 될지 한심할 뿐이다.
젤런스키는 이미 수도 기예프떠나 서쪽으로 변방근처로 옴겨갓고 탈구를 접견국가까이로 옴긴상태.
누군가가 당신이집에 몰카와사격수를 배치한다면 당신은 과연 기분좋겟나? 러시야가 바로 그상황이니 전투민족 어찌 가만잇겟나? 한일 연극쟁이가 대통령으로 되엿으니 오판으로 선거한 국민이 그감수를....
여자들과 아이들은 피난시키고 남자들은 각자가 총을 들고 버티면 희생자가 생기고 전비가 모자르고 국제제재로 러시아 경제가 가라 앉으면 러시아는 물러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지도자 한 명이 국가의 운명을 가른다.무식은 죄가 아니나 유식한 척하며 분수에 넘치는 대통 자리를 넘보는 건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다.잡귀는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