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전기 안챙겼다’ 비판에 “총 쥐려고 일부러 그랬다” 주장

지난달 25일 텍사스주 소도시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 앞 교명 표지판 주변에 총기난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꽃과 양초들이 놓여 있다. 전날 고등학생 샐버도어 라모스(18)의 무차별 총격으로 이 학교 학생 19명과 교사 2명이 숨졌고 라모스는 사살됐다.[로이터=사진제공]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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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범인을 잡지않고 교실안에 학생들과 함께둔다는건 말도안되는 경찰암무.
의견을 써달래서 써줬는데 왜 블라인드 처리하는거야? 안에 범인이 총을 쏘고있었는데 복도에서 19명의 경찰이 망만보고있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두명의경찰이 어께에 총상을 입었는데도
1.6을애국이리는 트 보다는 그래도 머리는쓴것같은 말 고러나 고건 한참 모자란 어거지 오리발 정신이좀...하기사 난 미쿡의 저질스런 자들이 이리도 많은걸보면서 앞날이 걱정입니다.
옳바른소리하면 블라인드처리되나? 그럼그게무슨 의견을 써달라는거야,
이런경찰 책임자 어리돈도서장은 직무유기로 재판에 회부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