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몬티 지역 모텔서 용의자 도주중 피살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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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엘에이 치안이 엉망진창이 되도록 만든것 일등 공신은 개스콘이고 2등공신은 시의원들과 시장이다. 길거리에서 음식팔도록 하고 쓰레기장을 만들도록 해주어서 식당 주인들 힘들게 하고 거리는 쓰레기로 넘치고 아무데나 좌판장사 하게 하고 정신이상자들 몰리고 홈리스 몰려고 방치하고 강절도는 잡지 말라하고 세상에 이따위 시정부가 어디에 있는지? 원하는게 뭔지 묻고 싶다
그녀석도 센프란 시스코 검사장같이 소환해야됩니다.
개스콘 엘에이 검사장이 풀어줘서 이렇게 된것입니다. 법에 의하면 37개월을 더 감옥에 있어야 하는데 개스콘 개인의 주관으로 일찍 풀어줘서 이런일이 벌여졌답니다. 개스콘이 책임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