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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경제

이상한 요즈음 주택시장 분위기

댓글 3 2022-06-20 (월) 스티븐 김 파이오니아 부동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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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ikim

    집은 늘 모자랐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요즘 집이 모자라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집을 사서 사용 하는 방법에도 한가지 이유가 있다. 지인은 집이 4채이다. 자기가 사는 집은 한체 나머지는 세주고 에어비앤비 하면서 생활을 한다. 노후 대책으로 한가지 예이지만 이젠 집을 사서 할게 많아진 시대이다. 거기에 집에서 근무가능한 사람에게 집은 직장이기도 하니 집을 사려는 옥심이 강해졌다. 집은 늘 모자랐고 늘 모자를것이다.

    06-20-2022 12:50:21 (PST)
  • marko

    딴거 다오르는데 집값만 싸게 팔라고...어림없지

    06-20-2022 10:04:15 (PST)
  • Kim724

    너무 당연한 결과 아닌가? 집을 풀 캐쉬로 사지 않는한 융자를 해야하니 결국 내가 받는 모기지 페이먼트가 대부분 집값의 70%이상일것이다. 이자율이 배로 뛰면 모기지를 감당항 바이어가 줄어드니 당연히 집값이 내려와서 일반인이 감당할 수준의 월 페이먼트가 되야 하는데 이미 집을 산사람들은 역사상 유래 없는 저금리 모기지로 집을 샀으니 집을 팔려 내놓지 않는다. 거기에 재택근무 환경으로 젊은층도 집을 이미 구매 했는데 그들은 더욱 집을 팔일이 없으니 공급이 막힌것이고 결국 이자가 올라가도 집을 팔려는 사람이 적어지것이다. 하나도 안이상한 사실이다. 곰곰히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되는 사실. 당분간 집사기 힘들것이다

    06-20-2022 09:44:2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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