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의 얼굴들…제42회 백상배 미주오픈 영광의 수상자들 왼쪽부터 벤허(남자근접상·2피트), 유은섭(시니어 장타상·285야드), 케빈 김(일반부 준우승),케니 송(시니어 우승·1오버파 73타), 최상현(일반부 우승·5언더파 67타), 안젤리나 김(여자부 우승·7오버파), 캔디 허(여자부 준우승), 한승진(여자 장타·226야드).

1번홀의 멋진 티샷…1번 홀에서 일반부 출전 선수가 멋진 티샷을 하고 있다.

우승하러 갑니다…이날 백상배 미주오픈 참가 선수들이 샷건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 앞서 제 각기 우승을 다짐하며 카트를 타고 출발하고 있다.

신중 또 신중, 보고 또 보고…엄격한 대회 룰을 지키며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한 여성 참가자가 샷을 날리고 있다.

가볍게 떠서 필드에 안착한 골프공…한 참가선수가 난이도가 높은 벙커에서 멋진 벙커샷을 성공시키고 있다.

긴장된 순간의 퍼팅…이번 대회는 지난해부터 부활된 여자부가 특히 인기를 끌었다. 이날 여성 참가자들이 그린에서 긴장감이 넘치는 가운데 퍼팅을 하고 있다.

“남가주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어요”‘제10회 H-마트 배드민턴 챔피언십 대회‘가 지난 21일 하루동안 포모나에 있는 …

세리토스 시는 최근 데릭 트랜 연방 하원의원으로부터 델 아모 블러바드 교량 보수 공사를 위해 315만 달러의 예산을 받았다.이 주요 동서 연결…
부에나 팍 경찰 협회(BPPA)는 5월 18일(월)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에서 ‘제28회 연례 순직 경찰관 4명 추모 골프 대회’를 개최한…
‘법률 보조 소사이어티’(Legal Aid Society) 소속 법률 보조원이 매월 3번째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부에나팍 시니어 센…
“한인 고교생들이 만드는 한국 문화 공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세요”한인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에 있는 서니힐스 고등학교는 오는…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28일 미국은 물론 유럽 등 세계 곳곳에서 일제히 열렸다.’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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