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살던 집에서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고자 하는 시니어들이 늘어나면서 가정 내 안전 준비와 병원 퇴원 후 자립생활, 뇌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한민국 문인화 대전 초대 작가 정산 박승수 씨가 오는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OC한미시니어 센터(9884…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중열)는 지난 2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에서 ‘2026 연례 친선 골프대회’를 160여 명의 상공인과 커…
비영리 단체인 ‘풀러튼 인증 파머스 마켓 위원회‘(Fullerton Certified Farmers’ Market Board)‘는 매주 수요일…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한미문화센터’(KAC, 대표 태미 김) 교사들은 지난 3일 한인 학생들이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교육구 산하…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인 최초로 뉴욕 연방하원 6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박영철)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일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

미국에서 중산층의 기준은 주 마다 다르다. 워싱턴 지역에서 중산층으로 분류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 보다 소득 수준이 높아야 하고 그 기준은 매…

이란이 9일(현지시간)로 열흘째 이어진 미국·이스라엘의 대규모 공습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를 비롯한 지도부를 대거 잃는 등 큰 타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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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매년 schedule처럼되어 많은 젊은이들이 작년에도 그전년에도 모였건만 사고가 없었던게 신고해서 그런줄아나, 정부체계가 제대로 작동이 안되서 그렇지.
신고없는 집회 관리는 광잉통제이다.
한국은 주지사 대신 행정안전부 장관과 대통령까지 책임을 물어야 하겠지요. 용산구 경찰인력을 대통령 경호에 대다수 투입하고 국민의 안전은 무시했으니요.
이런 몰상식한 사고가 미국에서 일어났다면 가정해 봅시다 oscur분. 10만명이상이 모일것을 알면서 경찰의 매뉴얼을 따르지 않은것과,아무런 지침도 내리지 않았던 시장과 더나아가 그주의 주지사까지 경질의 대상이 될것이고요.각 피해자 가족은 변호사를 고용해 해당 정부기관을 소송할수 있겠지요.
한국은 늘 사고가 나면 논리는 없고 억지만. 세월호같은 교통사고로 재미를 톡특히 본 세력들이 또 준동. 미국같으면 선박회사가 책임을 지고 파산하면 각자 치료비도 내야한다. 이번 사건도 누가 모이라고 한 것도 아니고 다들 즐기려 모였다가 난 사고. 2만5천명의 좌파단체 집회를 막느라 경찰이 6500명이 동원됐고 10만이 넘는 이태원에 꼴랑 137명. 이렇게 공권락을 탕진시킨 세력들이 책임을 져야하고 당시 법을 어긴 상인들과 광란의 젊은이들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