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대변인 “대만분열분자 우두머리의 방미 이유불문 반대”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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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역사적으로 볼때 중국공산당치하의 중국과 대만은 한나라였던적이없다. 두나라는 동시에 독립선언을 했을뿐이다.
중국이 대만총통을 독립분열의 우두머리라하는 것은 중국의 시잔핑도 똑같이 독립 분열의 우두머리로 우리들은 보고있다. 아전인수격의 그런주장은 형평의 원칙에 어긋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