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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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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추국가 시대, 국격에 맞는 정치

댓글 3 2023-05-26 (금) 민병권 서울경제 정치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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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민씨의 글은 1)많은 정보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주의깊게 생각하면서 읽지 않으면, 진영논리에 빠져서 우파를 지지하게 만드는 교묘한 글이다. 수준낮은 글이다. 2)'현재와 같은 아수라장과 같은 국회'는 윤석열이 야당을 무시함으로 인하여 파생된 결과다. 3)'탄핵'은 실력없고 준비안된 공직자가 권한밖의 도를 넘는 결정을 하여 국가의 이익에 해를 끼치거나, 국민의 정서를 거스르거나, 설명없이 자신의 선택을 막무가내로 옹호하고, 국민을 가르치려고 들기를 반복할 때 나타나는 결과다. 4)민씨는 중도적인 입자에서 글을 쓰기 바란다.

    05-29-2023 16:38:02 (PST)
  • tyghn

    옳은 말씀입니다. 반한세력에 억메인 국회가 정상화 되기는 어렵겠습니다. 윤대통령이 정치는 잘하는데 여건이 받쳐주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05-26-2023 14:48:57 (PST)
  • wondosa

    정말로 슬픈일이지요, 하지만 어디 대한민국뿐인가요, 미쿡을보세요 트 를보세요 트를 지지 두둔하는 30%의저질들 고걸알면서도 외면하는 공화당의원님들...정말로 정말로 하늘을손으로 가릴려는 어리석음 큰일입니다...큰일

    05-26-2023 05:07:4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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