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 유권자 771명 조사
▶ 마약 남용·범죄 증가도
▶배스 시장 지지율 59%

지난 23일 로마가톨릭샌디에고교구(교구장 마이클 팜 주교)는 오순절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카멜밸리의 가톨릭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샌디에고 지역 …

‘싱글맘’ 자녀들에게 우선적으로 장학 혜택을 주는 ‘엄마의 마음 장학재단’(대표 김명숙)은 장학생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로 12번째 장학금을 수…
지난 20일 국가원로회의 미서부지부 회의가 임천빈 공동의장 겸 샌디에고한인회 명예회장의 주선으로 만포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샌디에고…
지난 25일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샌디에고 한인회 임원들이 국립 솔리대드 마운틴 전몰장병 추모 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석해 자유를 위해 한…
부에나팍 제2지구 시의원에 출마하는 최용덕 후보가 오는 6일(토) 오후 5-7시까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오렌지카운티 한인회관(9…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한국일보가 창간 59주년을 맞아 플러싱 한인타운의 상징인 ‘코리아빌리지’로 사옥을 이전하고 본격적인 새 출발을 알립니다.지난 1967년 맨…

올해 11월 미 전역에서 중간선거가 실시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메릴랜드, 버지니아에서는 6월에서 8월까지 예비선거가 잇따라 치러진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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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 동안 주민덜은 조옷선 시대처럼 길에 굴러다니는 똥을 밣으면서 다니든지 에니껭 노예ㅜ농장으로 팔려가든.. 아니면 다른 주나ㅜ나라로ㅠ이민을 가든...참고 견디든..참 한심한 일이다..
지난 엘에이 시장선거때도 카루소인가 누구가 주택개발을 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약을 해도 다 기득권과 돈세탁에ㅡ정신이 팔려 현시장인 카론 바수를 뽑았다...그리고 하든 돈세탁만 계속 하고ㅠ있다..그러니까 기득권 세력이 현상태가 좋으니 유지하겠다고 실행으류하고 있는것이다..따라서 현상태로 가면 점점 더 심해지고 홍콩처럼 판자촌이 늘어나고 성냥갑 아파트만 늘어날것이다..정치인덜은 신문기사만 신경을 쓰고 일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앞으로 얼마나 이렇게 빈민화가 진행돼어야 정신을 차릴지 모르나 헌궈처럼 밑바닥을 쳐야 할지모른다.
엘에이와 캘리포니아는 인구포화상태다.. 그게 문제다..땅은 아직 많고ㅠ넓지만 교통과 사회복지등등..인프라에 비해 인구가 너무 많다...도로는 교통을 감당 못하고 주거도 부족하여 값을 올릴수밖에 없다..대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홍콩처럼 성냥갑 아파트와 빈민촌이.늘어날수 밖에ㅡ없다..이런 삼류국가 상태에서 옛적 민조옷주의 타령을 읇어봐야 소용이 없다..이런 상태에서 누구든 주도를 해서 개발을 해야 도로도 늘리든 철도를 깔든 주택개발을 하든 무엇이ㅜ해결이 돼지 만날 민조옷주의를 외치며 돈세탁할 궁리를 하면 제자리 걸음을 무헌정한다
밑에 오스카 그럼 어떻게 할까? 모든 인간은 동등하다는 인류애와 박애정신을 버리고 전두환처럼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노숙자들을 그리로 보낼까? 노숙자들 몇몇이 범죄를 저지른다 해서 모든 노숙자들 싸그리 잡아들여? 여기 미국이 박정희 독재정치하는 나라로 착각하는 모양이군. 그래서 독재 트럼프도 흠모하는거고. 원래 노비 출신이신가? 힘있는 자에게 굽신거리는거보니.
가장 필요한 마약유통금지를 하지않고 갱생 및 직업훈련에는 예산 거의 안쓰고 말도 안되게 비싸게 쉘터짓는 비용으로 돈세탁 삥땅치는 거죠. 23-24년 가주전체 홈리스 예산이 $33억달러라네요. 매년 늘어나는 예산과 함께 더 늘어나는 홈리스 ㅋㅋㅋ 일부러 중산층 없애고 사회를 붕괴시키는 거죠. 1% 부자와 99% 홈리스가 목표입니다. 세계경제포럼이 오랫동안 계획하고 추진하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