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넘게 범정부 중대본 회의 안 열어…복지부 회의서도 의대증원 언급 없어
▶ 의협 “윤 대통령이 문제 해결을…증원 멈춰야”, 의대교수들도 “원점 재검토” 촉구
▶ 의료 현장은 악화일로…경남서 응급실 뺑뺑이 심장질환자 사망도

(서울=연합뉴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34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4.17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OC한미 시민권자 협회’와 ‘기독교 법률센터’(대표 여호수아 김 목사)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M…

어바인 시는 지난 3일 마이크 워드 커뮤니티 팍 우드브리지에서 조명 시설을 갖춘 8개의 새로운 피클볼 코트 개장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을 20…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박굉정)는 오는 14일(토) 오전 11시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있는 사무실(9636 Garden Grove B…
가든그로브 시는 오는 16일(월) 프레지덴츠 데이 연휴를 맞아 시청을 휴무한다.또 커뮤니티 및 리소스 센터, 가든그로브 커뮤니티 미팅 센터, …
플러튼 시 주택국은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의 연례 실행 계획(Annual Action Plan) 수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LA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샬롬대학’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2026년 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대한민국 월남전 참전자 해외회 미 남가주지회(회장 최원용)는 10일 아로마 5층 더원 뱅큇룸에서 ‘2026년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30…
가주중국동포연합회(회장 장진영)의 회장 이취임식 및 설날 대잔치 행사가 지난 7일 LA 옥스포드 팔레스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진영 …
세계 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는 2월 정기 월례회를 용수산 식당에서 개최했다. 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월…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의 2026년 설맞이 특별 푸드뱅크 행사가 오는 13일(금) 오전 9시부터 LA 한인회관(981 S. Wester…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북한에게 선제공격, 중국에게 양안사수, 일본에게 친일굴종외교, 홍범도 흉상 무조건 옮겨, 이태원 참사 나몰라, 대파 875원, 총선에서 140석 획득, 의대증원 2,000명 증원...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것이 없다. 2년전 준비가 안되었다고 하더니 사실이었고, 실력이 없다더니 정말이다. 어떻게 올림픽에 나간 선수가 개최지 현장에서 그날부터 연습을 시작하냐고... 어떻게 아무 준비 없이 국정을 맡냐고... 한국의 멍청한 보수와 분별력없는 복음주의는 미국과 다름없이 똑같이 행동하고, 국정을 말아먹는다. 윤석열과 트럼프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