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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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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칼럼] 복잡한 국제 정세, 균형 외교로 승부하라

댓글 3 2024-04-18 (목) 김광수 서울경제 베이징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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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망한동해가 흑사균체 퍼트려 인생파탄사건 생산하고 망한동해가 외교를망친다. 주어가 빠졌다는것은 주권에 대한 생각들이 흐리멍텅했기 때문이다. 흐리멍텅 사고 작자들의 생각이라는것은 '개는 개밥주는 주인말만듣는다' 이따위 자신을 개로 비유하는 인생들이다. 그들이 더러운 흑사균을 바이러스 많이생산하였고 아직도 생산하고있다. 한국정치와 종교집단들을보라! '원인을알아야 답이나온다' 생각있는 독자는 깊이 생각해보라-

    04-18-2024 17:26:54 (PST)
  • oscur

    중국축구가 한국과 붙으면 번번이 깨지듯이 이상하게도 한국 정치인들은 중국앞에선 작아지고 미국에겐 목소리를 높인다. 적과 아군을 구분 못하는 배은망덕한 것들 특히 문제인이 얼마나 국격을 떨궜나? 대화는 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이 있나? 그들은 늘 뒤론 북한편. 속차리고 중공에서 특파원 하는 녀석의 글은 한귀로.

    04-18-2024 08:17:55 (PST)
  • wondosa

    더 많이 대화해야할건 정은이며 미쿡 일본 중국에 당당할려면 통일을해야만 그게 가능해진다...

    04-18-2024 06:16:4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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